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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KBS단독 전말, 내부자들~ 공수처가 수사해야! 10
이름: 저스트보닌


등록일: 2021-01-13 21:31
조회수: 9759 / 추천수: 105





 <동양대 표창장 위조론> 작화 및 설계자들

동양대 표창장 공모자들.png

 

 

 (사진) "최성해와 생애 딱 한번 만났다"는 최교일 사진 모음.  '두 놈은 허깨비?"

최교일 최성해.jpg

 

<동양대 표창장 위조론발단에서 기소까지 12일간의 타임라인

출처: '표창장 재판'만 1년 누가 기획했나?

http://www.kookminnews.com/29586

2019

8월 26

동양대 이사회 내부 회의 : 이사장 김중종, 부이사장 최성해

 

8월 27

-주광덕 곽상도 의원이 표창장 대장을 보내달라는 공문을 동양대 보냄.

-27일 당일 63빌딩 중식당(백리향), (최교일 주선김병준우동기 전 대구 교육감 만남.

 

8월 30

동양대는 확인할 수 없다는 공문을 보냄.

  동양대 직원(?), 그 3일간 직원 회의가 있었다고 말함.

 

9월 4

-5시 새벽 벽두. KBS 단독 "조국 딸 본 적도 없고 총장상 주지 않았다"는 내용의 최성해 인터뷰 특종.

후에 최성해 전 총장의 증인이 법정에서 허위라고 밝히면서 지금은 이 기사가 지워지고 없음)

 KBS 단독 뉴스 이후, 새벽녁 중앙이 뒤를 잇고, 조선일보가 중앙의 기사를 바로 받아 릴레이식

 확대 재생산.

  9월4일 하루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포탈과 지면의 <동양대 표창장 위조>로 전국이 도가니판

동양대 진상 조사 작수(?)

 

9월 5

-동양대 부총장의혹 규명을 위한 진상조사 언론 인터뷰

 

9월 6일 조국 법무장관 청문회.

검찰정경심 교수 동양대 표창장 위조’ 혐의로 심야 기소.

 

..........................

 사법테러 임정엽 법비 3인방의  <허위공문서 판결문> 대목 

허위공문서 판결문 내용.png

조카 정씨 증언.png

 

......................

 '불확실할 때는 피고에게 유리하게'라는 <무죄추정>의 형사소송 대원칙을 무시하고

 처음부터 유죄심증 속에 '지록위마' 끼워 맟추기식 공판을 진행하였고,

 끝내 사기꾼 최성해가 실토한 법정 증언까지 180도 뒤집어 판결문에 허위로 버젓이 기재해 넣는 등

 신성한 법으로 무고한 피의자에게 공공연하게 사법테러를 가한 임정엽 법비 3인방의 범죄행위는

 국회 탄핵소추 의결과 별도로 공수처에서 철저히 수사하여 단죄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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