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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신공항 굳히기 정관경 화력 모은다(feat. 주호영) 1
이름: 캬뷰


등록일: 2020-11-30 23:51
조회수: 845 / 추천수: 11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4487831?view_best=1&page=2

ㄴ 대체링크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부산·울산·경남 지역과 공동으로 화상 연석회의를 열며 ‘가덕도 신공항 건설 촉진 특별법안’(가덕신공항 특별법) 처리에 당력을 집중한다.

 


민주당 최인호 수석 대변인은 30일 “이낙연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와 부산·울산·경남 소속 국회의원, 부울경 지자체장과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가덕신공항 특별법 관련 화상 연석회의를 1일 오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태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조응천 국토위 여당 간사 등 지도부와 김두관·민홍철·박재호·최인호·전재수·이상헌·김정호 등 부울경 의원 전원이 참석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직무대행과 송철호 울산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 부울경 단체장은 허용도 부산상의회장, 전영도 울산상의회장, 한철수 경남상의협의회 회장 등 지역 상의회장단과 함께 회의에 나선다.

 

이들은 가덕신공항이 국가 균형발전과 부울경 미래도약을 위한 ‘퀀텀 점프’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밝힐 예정이다.


특히 민주당은 총리실 검증위에서 ‘백지화’ 판정을 받은 김해신공항 확장안(V자 활주로 신설)이 2012년 한국공항공사가 의뢰하고 한국교통연구원이 용역을 맡았던 ‘김해 활주로 용량(SLOT) 증대 방안 연구’에서 이미 ‘퇴짜’를 맞았다는 내용을 이날 추가 공개한다.

 

당시 교통연은 북서쪽 방향 50도 각도로 2700m 길이 착륙 전용 보조 활주로 신설 방안을 국토부 중간보고회에서 공개했다. 하지만 항공기 이착륙 능력 증대 효과 미흡, 소음영향권 확대, 주변 토지이용 계획 저촉 등의 이유로 최종보고서에 그 내용이 담기지 못했다. 검토 단계에서 폐기 판정을 받았다는 의미다.


이는 ‘V자 활주로를 건립하면 된다’는 파리공항공단(ADPi)의 김해신공항 확장안을 ‘신의 한 수’라고 맹목적으로 떠받들며 가덕신공항 불가론을 외치는 국민의힘 소속 대구·경북 의원들과 일부 수도권 언론의 주장이 허무맹랑함을 보여 주는 자료로 읽힌다.

 

같은 맥락에서 대구 출신인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2016년 발표 당시 국회에서 김해신공항 ‘반대’를 강하게 외치는 동영상도 이날 뿌려질 방침이다.

 

주호영 부관참시ㅋㅋㅋㅋㅋ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11-30 23:52:0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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