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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현이 예언가가 아니면 9월말에 10월 언론뉴스들을 맞출 수 있을리없겠지요.
이름: 샘백


등록일: 2020-10-16 21:03
조회수: 425 / 추천수: 2





김봉현 라임회장이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돈을 주었다는 주장이 언론에 보도되는건 10월 초 

김봉현 라임회장이 변호사를 통해 자필기록 작성한것은 9월20~9일경 시간관계를 유추해 보면 

이미 김봉현은 미래의 언론보도형태와 검찰 수사 방향을 알고있었다는 소리입니다.

 

그렇다면 이미 검찰조사에서 9월경 청와대 강기정정무수석을 노리는 조작과 검찰 수사방향을 모두 

검찰과 입맞추고 상황을 알고 있었고 그 상황을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기록해 놓은것입니다.  

 

일종의 안전장치인 셈이죠. 

 

그리고 자신이 친구인 청와대 행정관의 공판을 보면서 검찰이 결국 약속을 안지킬 것으로 보이니 

오늘 그 안전장치를 풀어 터트린 것으로 보입니다. 

 

- 그게 아니면 미래를 내다보고 그냥 과거에 자필기록을 작성한 셈이 되는것이죠. 이건 불가능하니... 

   결국 검찰과 함께 수사와 언론보도 형태의 시나리오를 쓰고 기획했다라고 보는게 정확한 것 같습니다. 

 

   언론들은 김봉현 개인의 주장일 뿐이라고 애써 축소보도하려고 하는데... 

   이게 시간상 진행결과를 보면 김봉현이 검찰을 주물러 수사방향을 조정하고 언론을 조정하지 않은 이상 

   자신이 써 놓은 자필서 시나리오대로 사건이 흐를 수는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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