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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는기득권노동자들을 위해, 미래 청년세대 피 빨아먹고 있네요 77
이름: 뽐셈


등록일: 2019-12-07 14:26
조회수: 1225 / 추천수: 2





 최저임금인상, 주 52시간제, 정년연장 등 친노동정책 수혜자는 대기업 공기업 공공기관 노동자들입니다.

 이들은 상대적으로 고용이 안정적이니, 수혜를 입었지요

 하지만, 40대 50대 기득권 노동자들이 수혜를 보는 대가로, 20대 청년들에게는 일자리가 더 줄어들었습니다. 

 기업은 노동정책 강화로 기존 노동자들을 내보내는 대신, 신규취업을 줄이게 된거죠. 

 

 부동산 정책도 이미 서울 등 대도시에 집을 갖고 있는 기득권들을 위한 정책이었다고 봅니다. 

 그들이 갖고 있는 집들이 수억씩 오르는 사이, 청년세대가 집을 구매할 기회는 점점 멀어지고 있죠. 

 월 소득이 많아도 대출제한으로 청년세대가 집을 구매하지 못하는 사이에, 기존의 집 보유자들은 1년에 수억씩 자산가치가 증가했습니다. 

 말로는 집값을 잡으려 했다지만 글쎄요 집값을 잡겠다는 퍼포먼스였다고 봅니다.

 흑석동 김의겸 같이 그들은 앞에서는 집값을 잡겠다고 쇼를 하면서,, 뒤로는 대출 최대로 끌어서 재개발 건물에 올인했습니다.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을 설계한 김수현의 과천아파트도

 조국의 방배동 아파트도 장하성의 잠실아파트도 가격이 많이 올랐죠. 

 그들이 강남에서 살지 않아도, 개천에서 개구리 붕어 가재로 살아도 충분한 삶을 만들겠다고 말한건 허울좋은 쇼에 불과했다고 봅니다.  

 

 경제성장률 하락으로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은 더더욱 어려워졌습니다. 

 문재인정부 되고나서 살림살이 나아지신 청년들 손 한번 들어보세요. 

 서울에 집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공공기관 정규직 전환된 사람도 아니면 

 어떤 수혜를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혹시나 근로장려금 몇십만원 준 것에 고마워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죠? 

 

 증가한 공무원들로 국가부채는 증가하고 있고 그게 다 청년세대의 빚입니다. 

 폭등한 서울 집값과 경제악화로 출산율은 사상 최초로 0점대를 기록했고 

 지금 청년세대에게 어떤 희망이 있을까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2-07 14:28: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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