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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윗의 생태계-너,나 그리고 우리
분류: 정보/팁
이름:  아스라이78


등록일: 2019-12-24 21:27
조회수: 67 / 추천수: 0




메인 타겟 유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에 블록체인 기술을 입혀 활동하는 유저에게까지도 보상이 주어지는 캐스트윗의 생태계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사실 기존에 보상에 집중했던 플랫폼들의 단점은 보상이라는 좋은 아이템이 있기는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습니다. 즉 보상 이외에는 무언가 플랫폼과 유저 그리고 코인(혹은 토큰)의 순환구조가 매끄럽지 못했했습다. 쉽게 말하면 보상으로 받은 코인을 거래소에다 내다 팔기 바빴다는 말입니다. 일종의 덤핑현상이고 그것은 코인의 가치하락에 직격탄을 날리게 됩니다. 우린 떡상이 좋은데 말이죠...그래서 생태계 활성화에 대한 대응이 필요할 때입니다.


캐스트윗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에 참여하는 사용자들을 크게 활동의 정도에 따라 4 가지 그룹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일반 시청자(Spectator) - 52%

활동적 시청자(Engaged Viewer) - 30%

적극적 사용자(Highly-active User) - 16%

컨텐츠 크리에이터(Contents Creator) - 2%

<사용자 참여정도 참고표>


사용자 그룹 A: 일반 시청자(Spectators)

플랫폼 내 약 52%, 일반적으로 크게 활동성향을 보여주지 않는 일반적인 시청자.

일반적으로 이들은 컨텐츠를 시청하는 행위 외에는 딱히 뚜렷한 활동을 보여주지 않음.

기존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에서의

수익 배분 모델 =>보상(X) => 적극적인 활동에 대한 동기부여(X)



사용자 그룹 B: 활동적 시청자(Engaged Viewers)

플랫폼 내에서 약 30%, 상대적 사용자 그룹 A 보다는 활동이 뚜렷한 편.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채팅에 참여하고, 본인들이 좋아하는 컨텐츠를 공유하며.

가끔씩은 그들이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팁을 주는 방식으로 금전적인 지원.(별풍선같은??)

=> 이러한 사용자 그룹에게 플랫폼에서 추가적인 보상  => 적극적인 활동 유발 가능.



사용자 그룹 C: 적극적 사용자(Highly-active Users)

플랫폼 내 약 16%, 이들은 라이브 스트리밍 산업에서 속칭 ‘고러라고 통칭.

이들은 보통 아마추어 스트리머들을 금전적으로 지원 

=> 전문적인 스트리머로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에 대한 만족감 

=>  오히려 더욱 많은 보상을 제공 

=> 더 많은 보상이 스트리머들에게

=>   플래폼 자체의 가치 상승 요인.



사용자 그룹 D: 컨텐츠 크리에이터

마지막 2%,  컨텐츠를 생산하고 제공하는 사용자들.

이 사용자 그룹은 수익의 규모나 활동 정도에 따라서 또다시 등급 나뉨

플랫폼 내에서 새로운 보상체계의 도입 

=> 보상받은 부분 

=> 플랫폼 내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

=>더 많은 보상을 제공할 수 있는 생태계.





생태계 개요

캐스트윗의 생태계는 플랫폼 내에서 사용처의 순환을 구축하여 실제 유즈케이스의 확립을 목표로 합니다.

글의 서두에 언급한 것처럼 기존의 플랫폼들은 보상에만 집중하다가 코인의 한쪽으로의 쏠림 현상(유저로부터 거래소로의 덤핑 등)으로 실패 사례가 증가하였고 이에따라 캐스트윗은 지금까지의 구조에서 탈피하여 더욱 오픈된 구조의 플랫폼 구성과 더불어 더 많은 보상과 함께 사용자 활동성을 올릴 수 있는 형태를 취하고자 합니다.



두가지 보상 구조: CTB/CTT

플랫폼 내에는 CTB 와 CTT 를 활용한 두가지 방식의 보상 방식이 존재.


CTT 는 외부의 거래소나 다른 거래처에서 거래가 가능한 형태의 토큰

CTB 토큰은 플랫폼 내에서 구매 및 교환의 수단으로 쓰이는 토큰


플랫폼에 참여하는 사용자들에게는 CTB 토큰이 보상.

CTB 는 CTT 로 교환가능.

Castweet 인앱 월렛에서 CTT 토큰을 (플랫폼 내 생태계에서 사용 가능한) CTB 토큰으로 교환이 가능.



생태계 구축방안

1. 관념적인 코인 가치

–CTB 가치는 플랫폼 내부에서 CTT 의 가치와는 독립.

 CTT 가치가 증가하면 CTB/CTT 의 교환 비율은 건강한생태계 유지를 위해 조절.


2. 거래소에서의 CTT 토큰 구매 동기부여

–게임에서 인앱 구매를 하듯 CTT 를 구매하여 CTB 로 교환할 필요성.

(유저들에 자발적인 플랫폼 내 토큰 유입으로 자사매입과 유사한 효과)


3. 사용자 레벨에 따른 교환/출금 제한 정책

–사용자들은 레벨에 따라 CTB 를 CTT 로 교환, 출금할 수 있는 일 제한 수량을 적용.



플랫폼 CTB 사이클

시청자와 크리에이터가 상호 작용하는 생태계를 만들었으며 플랫폼 내에서 CTB/CTT 토큰을 서로 보상 및 사용하는 구조를 구축



CTB 사이클 사용예시 1


 

CTB 사이클 사용예시 2


제목을 "너,나 그리고 우리"라고 덧붙인 이유가 조금은 설명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한 보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순환되는 바람직한 구조라고 결론 내리고 싶습니다.


매수벽 잘 받쳐주면서 오늘도 ㄱㅆ마이웨이군요~^^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nfo_ico&no=13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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