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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신도시. 일산시민들의 본노 그리고 그걸 바라보는 저멀리 지방사람 6
이름: 중언부언


등록일: 2019-05-27 06:14
조회수: 1344 / 추천수: 1






오랜만입니다. 밥벌이 바빠서 이게시판도 잘 못왔는데

 

어쩌다 월요일 아침에 눈이 일찍떠져서 눈팅하다가 잠시 글을 써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좀 얄밉게 들리시겟지만..

 

3기신도시의 지정 일산시민들의 분노. 모두다 강건너 불구경이죠.  

 

말그대로 팝콘뜯어먹고 있습니다.

 

부동산이란게 총론에서. 또 빠른 자가를 가지는게 좋다고 주장하는 제입장에서도

 

각 개인의 재무사항 각론에  지역마다 다른 특징 상황. 공급 수급 다 따져야 하니 어떻게

 

함부로 일산시민들의 심정을 이해할것이며 3기 신도시를 제대로 판단하겟습니까.

 

 

여기 멀리 부산의 요즘 상황은

 

솔직히 수축기가 꽤 진행된 상황입니다. 물론 보유자에게 아플 정도는 아닙니다.

 

5년단위로 끊어 본다면 처음 3년 반동안 오른 상승분을 지난 1년 반동안 그 상승분의 10에서 15프로쯤

 

반환한 상태로 보면 됩니다.

 

 

그리고 또다른 입장은 부산역시 신규아파트 공급이 꽤나 많습니다. 아니 사실 재건축 공급에 관해서는

 

전국 최고라고 할정도로 많습니다. 거기에  명지쪽에 신규도시도 진행중이고요.

 

그럼 이렇게 공급이 많은데  일산과 같은 상황이냐면. 그건 또 전혀 아닙니다.

 

말그대로 재건축이거든요. 

 

결혼식 철이라. 사실 명절때도 잘 못보는 먼 친척들 결혼식에서 보고 이야기도 하고 합니다.

 

여러 친척 친지 친구들이 나 이번에 새아파트 들어간다. 나 1년뒤면 새아파트 간다 그래서 지금 전세산다

 

이런 이야기 곧잘 듣습니다. 

 

우스개 삼아 아니 그 하꼬방집 다 뿌수고 새로 아파트 올리나? 언제부터? 

 

이야 니 그 하꼬방에서 새아파트(그것도 브랜드!) 산다고 출세했다이 하면서 웃습니다.

 

 

아무래도 서울이나 경기와 상황이 다르니.  바라보는 시각도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눈팅하다 보니 매우 불타는 부동산게시판에 크게 보탤말이 없군요

 

모두다 상황에 맞게 빠르고 안정된 주거를 가지시기를 빕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ouse&no=1226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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