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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계약, 이사 등 부동산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전세인데 정말 애매한경우입니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재미도있습니다. 1
이름: 무도가


등록일: 2019-05-19 21:39
조회수: 617 / 추천수: 0





입주는 2018년 2월경에 하였구요 전세1억에  1.5룸 계약을하였습니다 

저희가 가진돈 3000에 7천을 버팀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살아보니 집이 너무 날림에 곰팡이등 도저히 살 수가없었습니다.

집주인에게 올해 2월경에 1년 앞당겨 이사를가면 안되겠냐고 문의하였고

집주인은 돈이없다면서 세입자를 구해오라고 하더라구요 

(저희집은 5층 집주인은 6층에 거주하며 1,2은 집주인이 운영하는 고깃집입니다. )

이후 저희 부부는  세입자를 구해왔고 세입자가 마지막으로 저희집 등기부 등본을 띠어봤는데

저희집이 가압류가 걸려있더라구요. 가압류 때문에 이 후 드러오려던 세입자와의 계약은 자동 캔슬되었습니다.

집주인에게 이 사실을 전하니 저희집이 법인명의로 되어있는데 301호가 법인에 가입류 신청을 하는바람에

법인 명의인 저희집도 같이 가압류가 걸렸다하더라구요. 사실은 저희는 이사가려고하는 집까지 알아본 상태였습니다.

그리하여 집주인과 동업자( 집주인은 아파트를 실제로 지었으며 고깃집을 운영하고 동업자가 부동산 관련 일을함)에게 

이거를 어떻게 해결해줘야 저희가 이사를 갈거아니냐고 물으니 그때 (이때는 4월초) 4월말 늦어도 5월초까지는 가압류를 해결해

줄 수 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도저히 이집에 못살거 같고 이사를 가고싶어 알겠다고 하였고,

5월 10까지 기다렸으며 집주인쪽에서는 1억중 6500을 해주겠다고 하며 나머지는 계약 만기일에 준다고합니다.

6500을 대출 받는데 이 이자 150만원은 저희보고 내라는 조건이였지요. 

저희도 일단 돈을 받아야 7000만원을 갚고 버팀목을 다시 신청할 수 있어서 오케이를 한상태인데

점차 저번주 목요일까지 해준다는것을 아직 은행에서 안나왔다고 되려 화를내며 우리가 해줄 의무도 없는데 왜리 보채냐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정말 욕이 턱밑까지 나왔는데 아니 우리는 세입자도 구하였고 가압류를 5월 초까지 풀어준다하고

아직도 안푼 사장님이 잘못한거 아니냐고 말하니 집주인은 동업자사장이 그런말 한적이없다고 우깁니다.

(녹취다 해놨습니다) 돈을 받기전까지는 녹취록도 공개할 생각이없지만

이럴경우 저희가 무조건 을인가요? 집주인에 안해줘도 고만인건가요?

2번째 질문은 저희가 6500을 받고 3500을 계약 끝나고 제대로 받을 수 있느냐는 점입니다. 저희가 어떤 조취를 취해야 안전하게

이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계약당시 제와이프가 세대주였으며 잔금날 전세권 1순위 설정을 제 와이프 명의로해놓은상태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 명의로 새로 계약을 하려고 세대주를 저로 변경하였습니다)

3번째 질문은 저희가 현 전세권1순위에서 주소를 새로운 곳으로 이전을 해도 전세권 1순위가 유지되나요? (이 전세권을 풀면 가압류 신청한

사람이 1순위로 되는건가요?)

정말 화가많이 납니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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