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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문 10
이름: [* 비회원 *]


등록일: 2016-01-31 18:35
조회수: 1532 / 추천수: 0





올해 12월 분양받은 아파트 입주입니다
그리고 현재 전세는 6월이 만기구요

좀 이른감있지만 오늘 주인집에서 연락와서 아래와 같이 말하였습니다

1. 현시세에 맞게 반전세로 바꿔달라
2. 어려우면 집을 빼달라

제가 고민중인 대응은

1. 전세금올릴테니 전세유지좀...
2. 저11월 방뺄테니 조금만 인정을 베풀어주십쇼라고 고백
-> 전에 재계약할때도 5천 올려달라고한거 잘 말해서 25백으로 줄여서 재계약함
3. 네. 반전세로 전환하고 월세는 조금만 부탁요망

12월 이사 한두달전에 주인집에 요청해서 방빼고 중개수수료는 제가 다 부담할예정입니다

어느것이 가장 아끼고 현명한 대처일까요

부모님이나 다른 부동산 중개인은 제가 11월에 분양받아서 이사갈꺼라는걸 주인집에 말하지말라네요

전세금을 올리는경우 1억정도이고 부모님 대출 빌릴꺼고
반전세는 1천정도 오르고 월세는 제가 부담 30에서 40 줘야하지않을까하구요

5개월만 잘 버텨야하는데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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