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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청약 떨어진 뒤 매매 고민중인데 고견 여쭙니다. 14
이름: kp_skyline


등록일: 2020-01-02 15:07
조회수: 1276 / 추천수: 0




안녕하세요. 수서 신혼희망타운 준비 열심히 했으나 잘 안되어 며칠 멘탈 나갔다가...

이제 진짜 집을 사야겠다고 생각되어 의견 여쭙니다..


부부 직장위치 : 성수(남편, 자차), 서판교(와이프, 대중교통)


가용 예산 : 5억 (신혼부부 3억 대출 + 자본&신용대출 2억)


현재 아이 하나가 22개월이고, 올해 6월에 둘째 출산 예정입니다.

왕십리에 행복주택이 붙어 거주중이며 전용 38제곱인데 거실도 없고 월세인 내집이 아니라 집값이 더 오르기전에

실거주 1주택 보유는 진리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원하는 넓이는 45~60선이면 됩니다.


관련하여 두가지 문의에 대해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1. 현재 주택 매매쪽으로 기울기는 했는데, 신혼희망타운 점수가 2단계 11점 (12점 만점)이다보니 2~3년뒤에 서울에서 나오는 다른 신희타 청약을 노릴지 바로 매매할 지 고민입니다. 현 38제곱인 집에서 버티는건 할 수 있는데 2~3년뒤에 집값이 오를것에 대한 걱정이 매매하고자 하는 가장 큰 이유인데 그냥 청약을 넣는게 낫지않을까 고민은 계속 듭니다.


2. 매매로 진행한다면 와이프와 제 직장 사이 아무곳으로 하고싶은데.. 제 예산에서 너무 애매합니다.

구축이어도 괜찮습니다만 그래도 이 사이는 거의 불가능하고 수지 죽전쪽으로 넘어가야 할 것 같아 고민입니다.

어떻게 더 무리한다면 5.5~6억까지도 비벼볼 순 있을 것 같은데.. 어디가 괜찮을 지 지역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저흰 구축이거나 다른 불편함은 어느정도 감수할 수 있습니다. 재개발 지역 빌라 들어가는 것도 추후 수익이 괜찮다면 갈 수 있고요.



그럼, 답변주시는 것에 우선 감사드리며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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