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건강/헬스 입니다.

건강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헬린이&아재 25
분류: 일반
이름: 영웅과전설


등록일: 2019-12-04 12:59
조회수: 6242 / 추천수: 1


1575430807577.jpg (263.7 KB)
20191204_130350.jpg (76.2 KB)



 

 

1575430807577.jpg

 

 

 

20191204_130350.jpg

 

 

 

안녕하세요 아재&헬린이 입니다.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health&no=114085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health&no=117670

 

 지난번에 쓴 글이고요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첫 번째 사진은 오늘 아침에 출근 준비 하면서 목표를 향해 잘 가고 있는 듯해서 홀로 취해 찍어 봤습니다.

 두 번째 사진은 인바디 인데요 벌써 운동한지 6개월이나 되었구나 하는 감상에 빠지게 됩니다.

 세 번째 사진은 매일 아침마다 공복에 몸무게 재는데요 오늘 66.2가 나왔어요. 목표는 저녁에 헬스장에서 잴 때 65가 나오는 겁니다.

 

 벌써 식단 조절 들어간지 두 달입니다. 힘들지만 벌크업 식단을 기대하면 하루하루 근근히 버티고 있습니다. 요즘은 중량 욕심을 못냅니다. 힘이 부족해서 80% 정도? 드는 듯 합니다. (예 데드 120 ->100)

 

 목표 체지방율(체지방량 아님)이 한 자리대에요. 탄수화물을 조금 더 줄였어요.이 달 내로 끝내려고. 그래도 먹긴 먹어요. 힘내야죠. 약간 예민해졌어요 그래서 와이프에게 미안하기도 합니다.

 

 저 배불뚝이 마른 비만 이었어요. 체지방율 20%일 때 허리 34정도 였어요 지금 32바지 입는데(옷이 없어요ㅠㅠ) 다 커요 흘러 내리네요. 만일 윗 사진이 목표시라면 보통 평범 직장남인 제가 한거 보니 누구나 할 수 있을 듯해요. 

 

 

 다양한 분들의 글을 보고 있는데요. 운동&식단 같이 해야 합니다. 건강한 몸을 위해서요. 그리고 꾸준히 해야 합니다. 

 

 분명한 사실은 맨날 남의 글 보며 언젠간 해야지 했던 저같이 의지박약인 사람도 하는데 글을 보고 계신 당신도 운동을 통해 변화를 이루 실 수 있습니다.

 

 나이는 꼰대이나 글을 통해 가르치려 드는 건 아니고 연말이잖아요. 연말 마무리 및 새해 준비를 같이 잘 해보자고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2-20 13:49:4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6회)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ealth&no=118289 ]

추천 1

다른 의견 0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모티콘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