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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중심 타격법 4
이름:  훈블리훈


등록일: 2019-04-19 16:00
조회수: 1655 / 추천수: 1


KakaoTalk_20190419_155614394.jpg (59.7 KB)
KakaoTalk_20190419_155614811.jpg (51.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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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중심 타격방법
 
 
장타를 날리지만 컨트롤과 일관성을 키워야 한다.
 

KakaoTalk_20190419_155614394.jpg

 

 
 
장타자들은 볼이 사방으로 날아가는 경향이 있다.
한 홀에선 미들아이언 샷을 높이 쏘아 올려 거의 깃대를
맞출 정도로 놀라운 어프로치샷을 보여준다.
그러나 다음 홀에선 볼이 높이 날아올라 오른쪽으로 크게 빗나가고,
결국 더블 보기로 홀을 마감한다.
자신의 아이언 샷이 이렇게 오락가락하는 경향이 있다면 백스윙 때
단순하게 타깃의 반대편으로 몸을 틀어주지 못하고 몸을 볼로부터
옆으로 떨어뜨릴 가능성이 높다.
 

KakaoTalk_20190419_155614811.jpg

 

 
◈실수 유형 : 치명적인 측면 이동
 
장타자들은 좀 더 강력한 파워를 만들어내기 위해 백스윙 때
몸을 볼 뒤로 (타깃의 반대 방향으로) 옮겨준다.
그리고 이어 다운스윙 때는 몸을 볼의 앞으로(타깃 방향으로) 너무 멀리 움직인다.
회전 동작과 반대되는 이러한 측면 이동 동작은 볼을 일관성 있게
페이스 중심에 맞히기 어렵게 만들고, 그 결과 아무 곳으로나 빗나가는 샷이 나온다.
 
 
✔고치는 법 : 빈 볼바구니 연습
다음에 연습을 할 때 빈 볼바구니를 하나 구해서 자신의 양발 사이에 내려놓자.
이때 양발목이 바구니의 양쪽 측면에 닿도록 한다. 발과 바구니를 계속 붙여준
상태로 유지하면서 몇 번의 연습 스윙을 한다.
다운스윙을 할 때 발목으로 바구니에 힘을 가해 밀착시키고
양발은 지면에 붙여준 상태를 유지한다.
그러면 몸의 균형이 아주 잘 유지되고 몸의 중심이 볼의 위로
안정감 있게 유지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연습을 5회나 10회 반복하고, 이어 볼 하나를
내려놓고 실제로 스윙을 하며 샷을 때려본다.
코스에 나갔을 때는 발로 바구니에 힘을 가하던 순간의
느낌을 다시 살려내면서 스윙을 한다. 그러면 몸이 지면에
밀착됐던 순간의 느낌이 곧바로 살아날 것이며,
몸이 측면으로 흔들리던 경향은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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