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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태영 박사가 말하는 친일사학과 잘려나간 4천년의 역사. 4
이름: 소강절


등록일: 2019-10-19 00:53
조회수: 1280 / 추천수: 2


11.JPG (41.1 KB)
단군.jpg (150.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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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법학자이자 사학자인 최태영박사는 1900년에 출생하여 105세까지 살다가 돌아가심.  3.1 만세운동에도 참여한 바 있는

 

해방 후 당대 최고의 법학자였음.  그는 해방 이후, 신채호, 정인보, 정도빈 등이 타계한 이후, 일제의 영향을 그대로 받은 식민사학계가

 

일제가 왜곡해온, 단군은 신화일뿐이다 라는 주장을 그대로 역사 교육에 적용하는 것을 보고 분계하여, 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나라도 해야겠다라는 신념으로 고대사를 연구했다고 함.  일본에서 법학을 전공하여 일문에도 능통하여, 일본에 가서 직접 관련 문헌들을

 

연구하고, 일본의 양심적인 학자들과도 공동 연구하여 친일 사학계의 대부라 하는 이병도 마져 말년에 그동안 신화라고 외면했던

 

단군의 실체를 인정하는 일이 생기기도 함.

 

 

11.JPG

 

 

이병도 박사는 일제 강점기시대 조선 식민 지배를 위한 조선사편수회에 협력한 인물인데,. 해방이 되고 일어난 반민특위는 이승만 

 

대통령의 사주를 받은 친일경찰에 의해 해체됐는데, 반민족행위에도 불구하고 그는 살아남는 행운을 얻게 되었다.. 그런데 고 이병도 박사

 

개인의 행운은 우리 민족에게는 씻을 수 없이 큰 재앙과 역사적 불행이 되고 말았다. 문교부로부터 서울대 문리과대학 역사학 주임교수로

 

임명돼 친일사학을 가르치게 된 까닭에 우리 국민의 역사의식은 일제가 조선 지배를 위해 조작해놓은 식민사관의 틀을 계속 이어나가게 

 

된 탓이다. 그랬던 그도 말년에는 이전의 주장을 꺽고, 단군은 신화가 아니다, 실존했던 한민족의 국조라고 반성과 함께 양심선언을 한다.

 


단군.jpg

 

 

 

최태영 박사는 주장했다..

 

 

"한국의 역사에서 가장 왜곡되고 있는 부분은, 4천년의 고대사가 뜯겨져 나간부분입니다. " " 일제가 강점기때 신라 이전의 4천년 역사를

 

다 없애고, 관련 문헌들을 전부 싹 다 없애고, 강탈 한 뒤 삼국사기, 삼국 유사 이전의 사서를 다 없앴어요,  아니 그마져도 왜곡하고 

 

각색했지요 "  왜 그러냐면, 일본의 역사가 그때부터 기록이 있고 시작이 되거든.. 그러니 일본보다 앞선 한국의 역사를 없앤거지..  

 

그래서 2천여년의  역사만 남기니... 내가 어릴때는 당연히 알고있던 단군에 대한 역사가, 47대의 단군에 대한게...이게 전부 다 신화로

 

치부 되버리고...  한반도 6천년 역사에서 4천년이 뜯겨나가 버렸지.. "

 

 

" 그렇게  이전 자료들을 다 없애고, 실증주의 사학이라는 잣대로 다 신화로 만들어 버리고, 그 누구도 접근을 하려고 하면, 바보 천치 

 

취급을 해버리는 우수운일이 생겨버렸어요. " " 중국이나 일본은 어떤 줄 아십니까 ? 기록으로 있는 역사마져도 각색하고 왜곡해서 

 

자국의 역사를 위대한 것처럼 수정을 하고 있어요. "

 

 

 

11.JPG

 

 

 

한국이 아직도 단군을 신화의 영역에 반쯤 걸쳐 놓고 있을때, 중국은 조용히 단군 공원을 만주의 만천성(滿天星)에는 웅장하게 조성하고 있다


이 공원은 중국의 국가예산이 투입되어 조성되었으며, 곰이 쑥과 마늘을 두고 있는 조각에서부터 웅녀의 입상까지 조성이 되어 있다

 

어쩌면 중국은, 단군의 역사조차 왜곡시켜서 중국의 역사로 만들려 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한국의 강단 사학은 아직도 단군은 

 

신화의 영역이라고 빌미를 주고 있으니, 중국이 근거와 자료를 가지고 자국의 역사라고 주장을 해도, 우리로써는 손을 놓고 있을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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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사가들은 일본 궁내청 서릉부에 한국의 사서들이 보관되어 있을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일본은 그 어떤 한국인의 접근도

 

불허하고 있으니, 아직도 그 실체를 알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어쩌면 일본이 자발적으로 반환하지 않는 이상 영원히 비밀속으로

 

묻힐지도 모르는 일이다.

 

 

 

 

 - 위 내용은 최태영 박사 등의 일부 사학자들의 주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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