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미풍양속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게시판 이용규칙]
정치와 관련된 글은 정치자유게시판, 질문글은 질문/요청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매번 아파트 상가내 미용실 머리자르다가 이번엔 대형 미용실에서 7
이름: 잠만포


등록일: 2020-11-28 18:45
조회수: 966 / 추천수: 0





전....머리카락 자르러 미용실 가는게 왜이렇게 귀찮은건지...ㅠ

매번 아파트 상가내 아주머니 미용사에게 머리 9000원주고

컷트해오다가 이번엔 동네 번화가에있는 큰 미용실에 갔는데

진짜 완전 다르더군요...ㅋㅋㅋ

 

아파트 상가내 9000원짜리 커트는 진짜 머리깎는데 10분도 안걸림...

앉으라하고선 슥삭 슥삭 몇번하고 자기가 알아서 머리감거나 집에가서 감았죠.

 

여긴 예쁜 아가씨 미용사가  샘플을 보여주면서 어떤형을 원하느냐고

여러번 묻고는 머리를 자르기 시작하면서 이런 저런이야기로 심심하지 않게

하더라구요.

머리도 이전 미용실에 비하면 완전 섬세하게 뒷모습도 거울에 비춰가면서

보여주고 계속 다듬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컷이 끝나고 직접 머리도 두피맛사지도 곁들여서 감겨주고

머리 완전말려주고나서 또 컷트한머리 한번더 봐주고...햐...

이렇게 하는데 12000원 받더군요...ㅎㅎ

가격차도 얼마 안나는데 서비스는 많이 다른지라...

담부턴 여기로 고정해야될성 싶더라구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11-28 18:46:0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