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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연중인 놓치면 아까운 작품 두 개 소개합니다.
이름: 뽁뽁뽁


등록일: 2019-10-21 21:31
조회수: 887 / 추천수: 1





너무 작품이 좋고 멋진데 뜨지를 못해서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게 안타까운 작품 2개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1. 영화 <벌새> 

 

해외 영화제 26관왕? 으잉

 

8월 29일 개봉인데 입소문으로 아직까지 근근히 상영하고 있습니다.  (전 군자 메가박스에서 봤습니다)

 

지금 화자되고 있는 (62년 김지숙씨의 딸)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억지 영화에 비해 화자되지 못한 것이 너무 안타깝네요. 

 

14살 은희라는 소녀가 보는 1994년 시대를 통해 개인의 내면과 시대 대한민국 시대상을 블라블라

 

화면, 음악, 여중생의 눈빛 연기 정말 다이몬드 원석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작품입니다. 

 

응답하라 1997세대인 70~90년생들과 그 세대의 부모님들이라면 더 몰입하면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adLPXbQu35c

 

 

 

2. 연극? 현대무용? 퍼포먼스극? <다크니스 품바>

 

해외에서 극찬과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하며 현대무용? 장르?론 이례적으로 오랜 장기공연 중인 작품입니다. 

 

10월 26일까지 대학로 yes24에서 상영 중인데 끝난 후 잠시 쉬었다. 아마 다른 무대에서 공연을 이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남자무용수 9명?과 드럼 베이스, 기타, 창?을 하시는 분들의 퍼포먼스?라고 해야 하나요. 

(씽씽밴드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 공연은 더 파워풀하고 역동적입니다.)

 

현대무용하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무대시작 전 총연출자인자 출연자인 분이 친절히 의미를 찾지말고 그냥 개개인 편히 자유럽게 느끼시라고 조언 합니다. 

 

핀조명으로 느껴지는 무용수들의 땀과 호흡, 파워풀한 밴드 정말 에너지가 너무너무 뜨거운 공연이었습니다. 

 

특히 독도는 우리땅~+애국가 소절 노래는 정말 멋집니다. (아베 꺼져)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970

 

 

두 작품다 출연진 제작진들의 재능이 무시무시하게 빛나며 2회차 공연을 가려 합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0-21 21:32:5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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