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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메이트가 불가능한 이유.. 9
이름:  이에는눈


등록일: 2019-12-08 23:54
조회수: 1246 / 추천수: 0




생활비 아끼는 차원에서

 

합쳐서.

방두개나 세개 잡아서

같이 자취를 고려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하려는 분들도 많더군요.

 

 

그런데 제 경험상

 

기숙사나 그런게 아닌이상


대부분 1년.. 길어야 2년 ( 계약기간 까지 참다가)

갈라서버리더군요

 

 

이런 친한친구나 또는 나이가 차이가 있는 친한 동생, 형사이

뿐 아니라..

 

심지어 같은 가족까리도 나가서 자취하면..

 

백프로 트러블이더군요..

 

 

딴건 몰라도... 

 

누구던지 두명이서 살면

 

1. 더러운 놈(집 관리안하는 놈)

2. 깨끗한 놈(집 관리하는 놈) or 1번보다는 깨끗한 놈

 

딱 이 조합이 될수 밖에 없죠..

 

 

발란스가 똑같은 경우는 정말 드물죠..

 

 

처음에는 2번(깨끗한놈) 이 그냥 이건

내운명인갑다 하고... 다 치워주고 관리해줌..

 

 

그런데 시간이 가면..

 

2번이 제 풀에 지쳐서 폭발하거나..

아니면 1번이 버럭하면서 갑질(간섭한다고) 한다고 폭발하면서

 

둘중에 누가 나가더라는..

 

 

이건 가족같은 얘기지만.....

 

가족이 아니더라도 해당되더군요..

 

 

 

솔직히 성인이 되면....

 

 

결혼이 아닌이상...

 

친구던지 지인이던지..

 

가족이던지..

 

 

같은 집에서..

 

같이 화목하게 산다는건..

 

 

불가능한 얘기인건 맞는거 같습니다.

 

 

나이 20넘어서 성인이 되면

 

그냥 얹혀서 살 꺼야...또는 같이 살면되지..

 

이건 결국 둘 중에 하나가 파멸로 가는길..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2-08 23:58:3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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