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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언론 - "오스카 작품상 기생충과 1917대결로 압축".jpg 9
이름: CorSair


등록일: 2020-01-22 18:30
조회수: 2555 / 추천수: 0


Screenshot 2020-01-22 at 182045.jpg (127.1 KB)
Screenshot 2020-01-22 at 182113.jpg (76.3 KB)


 

Screenshot 2020-01-22 at 18.20.45.jpg

 

Screenshot 2020-01-22 at 18.21.13.jpg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21162328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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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언론뿐만 아니라 현지전문가,비평가,블로거들 대다수가 이렇게 관측하고 있습니다.

 

물론 1917에 좀더 무게감을 던져주고 있는것도 사실..

 

그건 1917의 작품성이 앞선다기 보다, 기생충의 한계(외국어영화)에 따른 것.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아이리쉬맨'은 현지의 넷플릭스 배척 분위기가 표면화 됨에 따라 이미 수상후보에서 배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다크호스는 "원스어폰어 타임 인 할리우드"

 

작품 완성도 자체는 유력후보중 가장 떨어진다는 평이지만 '할리우드에 대한 헌사'에 다한 답례, 그리고 은퇴가 얼마 안남은 명장에 대한 예우차원에서 작품상 내지는 감독상을 쥐어줄거라는 설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그냥 현지 분위기는 이렇다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될듯 합니다.

 

현재 1917기세가 너무 무서워서, 제 개인적으로도 기생충의 작품상 수상 가능성은 매우 낮게 보고 있고, 정말 기적이 일어나면 감독상이 아닐까 합니다.

 

현실적인 목표는 외국어 영화상 + 각본상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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