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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병역요원 면제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11
이름: 매수라이온즈


등록일: 2019-10-18 19:35
조회수: 531 / 추천수: 2





 

예체능요원 특히 발레부분 파보면 정말 심각합니다.

국내콩쿠르는 이미 주요파벌 교수들이 지정한 수제자가 나눠먹기한다고 보시면 되구요.(국내콩쿠르도 수상하면 예체능요원 심사때 도움됩니다)

 

국제콩쿠르에선 아예 참가하지 않은 대회에서 갑자기 수위권으로 수상하고 동상수준을 '1등상'으로 갑자기 개명 혹은 대회역사상 한번도 없었던 상을 급히 만들어서 '한국인 발레리노'에게만 수여합니다.

그게 정말 뛰어나서 준 것일까요? 근데 왜 역사가 길지않는 콩쿠르에서만 그런 일이 일어날까요?

'국xxx단'이 해서 업계사람들이 다 해도 되는 줄 알고 따라하지요. 국가정책인지 ㅎ

 

검색만 때리면 뉴스 수십개나오고 2019년 현재 달라진건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까진 발레얘기구요.

 

 

현역보낼 인구수없다고 연구요원제 공익 의방 의경도 해체하는데 연예인 포함한 예체능 종사자들이 뭐가 잘났다고 면제해줘야하는지 전 의문입니다.

 

연기 얘기가 나왔다면 그나마 합리적이겠지만, 왜 연예인 면제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걔들이 DMZ나 최전방사단에 무인수색로봇 명당 10개씩이라도 사준댑니까.

 

 22사단 애들 잠도 제대로 못자고 산악+해안 철조망 수색정찰 돌린다는 사실 혹시 아십니까. 수색인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예전보다 2배정도 더 많이 나간다고 합니다. 20대 앞길 창창한 아이들의 무릎을 국가가 착취하고 있는 거지요.

 

유명하든 유명하지않든, 돈을 벌든 못벌든  소중한 대한의 건아들에게 같은 의무와 권리가 주어졌으면 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근무중일 현역들 파이팅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0-18 19:36:5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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