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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2발하기도 11
이름: 뽐닥


등록일: 2020-06-02 13:16
조회수: 601 / 추천수: 0





3월달인가 남자 커트하고 지금까지 버티고 있네요. 당시 미용사 아주머니가 마스크쓰고 기침 좀 하더라구요.

 

물론 문제는 없었지만 아마 기독교인이었던 기억이.... 왠지 불안하잖아요.

 

은근 장발이 되어가는데 생머리라 덮머리 덮수룩한건 자연스릅게~ 숱가위로 셀프커트 했지만

이것도 보름이나 버티지, 점점 머리가 수더북하네요.

 

여러분들은 자연~ 스릅게 이발하러 잘 다니시나요? 다니신다면 나름의 코로나 시국에 

미용실 선정기준은요.

 

전 위와 같이 말했듯이 마스크 철저히 쓰고 무교였으면 좋겠... 물론 이외에도 걸릴만한 확률이나

무증상자들도 즐비할지라도 제 선에서 걸러서 갈 수 있는건 가야할 듯 하더군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6-02 13:26:5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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