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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회의원 비율 여자숫자 늘리는건 동의하지만 내각은 동의하기가 힘드네요 11
이름: 베지밀군


등록일: 2017-04-22 00:47
조회수: 497 / 추천수: 1





국회의원이야 한사람 한사람이 미치는 영향력이 적고 당론에 따라야하는 경우가 많죠

 

그리고 스탠딩 플레이 한다쳐도 국민에게 해를 끼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하지만 내각은 그분야의 최고 책임자인데 깜이 안되는 사람 데려다 놓으면 국민에게 막대한 피해가 옵니다

 

세월호 사고때 이주영 장관 아닌 그 어리버리한 연구원 출신 윤진숙 그사람 있었으면 피해는 분명 더 커졌을겁니다

 

이주영 장관이 5선의원 출신에 경기고-설법 나온 최고 엘리트 출신인데도 박그네가 그지랄 하니까 피해가 그리컸는데

 

윤진숙 장관 임명 당시부터 어리버리해서 욕먹다가 일본 방사능 수입에 태안기름유출 사고 망언으로 경질당했었죠

 

이사람 두달만 더 장관했으면 진짜 피해는 말도 못하게 컸을겁니다

 

그때 박그네정권 초기에 내각 조각하는데 여성비율 맞추려고 억지로 끌어서 깜도 안되는 듣보 데려온거죠

 

해수부는 당시로서는 크게 중요직책의 장관도 아니고 해양쪽 여성전문가들이 정말로 부족해서 데려온 구색맞추기였습니다..

 

지금 장관할수있는 5~60대 여성엘리트들의 인재풀이 상당히 좁습니다...

 

하지만 근래 지금 공무원 임용 남녀비율이 여자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개선되다 20년이나 그이상 지나면 자동적으로 5:5정도의 비율로 맞춰지겠죠...

 

이걸 지금 인위적으로 억지로 비율을 맞춘다고 하면 결국 피해는 국민이 본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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