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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군 실전 전투력이 강화된 이유 11
이름: 웅스-


등록일: 2020-10-17 15:35
조회수: 2441 / 추천수: 0





보통 공사 출신 조종사들이 의무 복무기간만 채우면 

전역 하고 거의 대부분이었는데...

 

코로나 여파로 항공사 신규 파일럿 모집은 커녕 

기존의 파일럿도 해고되는 추세다보니

 

올해 전역신청한 공군 파일럿 0명

교관급 이상 실전 전투능력을 갖춘 파일럿 증가

사실 중위까지는 전투기에 적응하는 단계라 

전투능력이 아무래도 좀 떨어지는 감이 있는데

 

실제로도 임관한지 얼마 안된 파일럿이 최신예기를 타고 

교관이 구형기를 타고 가상공중전하면 거의 교관급이 발라버리죠

 

 

진급쿼터 늘려준다, 비행수당 더 준다 해도 해결 안되던 공군 장기 파일럿 수급이

코로나로 해결되는 꼴이 됐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길어지면 이젠 기존 공군 조종사들이 거의 걱정 안하던 

중령 진급심사나 대령급 진급심사에 조마조마하는 인력도 늘어날 것 같기도 하네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10-17 15:39:3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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