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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리꾼] 후기 3
이름: 아두치


등록일: 2020-07-10 23:30
조회수: 1569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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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체적인 감상평은 기대보다 별로였습니다.

 

영화가 아니라 TV 드라마 보는 느낌.

여기저기서 아마츄어 느낌이 많이 납니다.

 

조정래 감독 작품인데, 프로필을 보면 역시나 메이저 영화 감독은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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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은 오리지널 스토리에 우리가 익히 아는 판소리 작품들을 짬뽕하였습니다.

그래서 극적 긴장감이 많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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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영화답게 노래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주연배우 이봉근은 실제로 국악인(가수)이더군요. 하지만 영화출연은 이번이 처음.

가운데 아역배우 김하연도 눈에 띕니다.

오른쪽 배우 이유리는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얼굴인데 보기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1980년생)

 

 

아는형님에도 출연 했더군요. (이유리, 이봉근)

 

screenshot (21).png

 

screenshot (22).png

 

https://youtu.be/DovZ0ytUKJg

 

 

이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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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7lnI3KOook

 

 

판소리 전문가는 아니지만 파워풀한 소리가 나오는게 아니라서 심심한 느낌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슴 저미는 장면과 노래는 좀 나옵니다.


순제작비가 57억으로 손익분기점이 180~200만이라고 하네요. (7.1 개봉)

근데 망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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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7-10 23:3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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