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말에 중고차를 구매 했습니다.

무지하여 부천으로 중고차 구매 했네요ㅜ

문제는 3월 입니다.

엔진오일 교환과 점검을 하기위해 센터를 방문 했습니다.

점검을 다 끝내고 기술사원이 차량 대파된 차량 알고 사신거죠? 라고 묻더라고여

보험이력에 사고1회 수리비0원으로 되있어서

매매당시 아주 경미한 사고라 수리한 내역도 없다고 햇는데...

아는 공업사에 방문하여 확인 했는데 판금도색 교체 내역은 없는거 같다고 괜찮다고 해서 그냥 타고 다녔습니다.

약 한달 전부터 트렁크에서 퀘퀘한 냄새가 나더라고여

비 맞아서 그런가하고 손세차 맡겼는데 트렁크 커버를 열어보니 물이고여서 곰팡이가 가득하더라고여

알고보니 트렁크에 물이새고 있었습니다.

어디서 새나 보고 있는데 트렁크 잡아주는 브라켓 같은 곳은 깨져서 달랑달랑 매달려 있고여

중고차에서는 나몰라라 하는 식으로 나오고 있네요... 

어떡게 해야 할까요??

고소하면 잘 해결 될까요?


요약

1. 부천 매매상에서 중고차 구매(사고이력은 있으나 수리 없었다)

2. 센터 방문 대파된 차량이라고 통보 받음(이력확인 해달라고 했으나 당사자외 연람금지라고하여 확인 못합)

3. 공업사 방문 이상없는 것 같다고 하여 그냥 탐

4. 트렁크에 물 샘으로 곰팡이 가득 핌

5. 확인 해보니 트렁크 잡아주는 부분이 깨져있고 고정을 위해 피스 박은 흔적도 있음

6. 중고차에 연락하니 난 모른다 다 어떻게 확인 합니까? 이렇게 시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