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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실종 사건 제 추리입니다 48
이름: 반타얀


등록일: 2019-12-15 00:54
조회수: 16240 / 추천수: 6




오래전부터 관심있게 생각하던 사건인데 오랜만에 방송하길래 처음부터 다 지켜봤습니다.

 

성추행은 오래전부터 있어왔는데 교수라는 지위때문에 참고 참다가... 그날 회식때 아마 늦게쯤 해당 교수가 합류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 사람이 싫은데 갑자기 회식자리 참석하니 싫었지 않았나 싶네요.

 

집에 바래다 줬다는 황씨라는 남자선배 말이 방송에 나오는데.. 갑자기 술집에서 뛰쳐나갔고 빠르게 뛰어가다가 골목 꺾으면서 걸어갔다고..

 

(아니면 처음부터 같이 있었는데 자꾸 기분 상하게끔 성추행은 안했어도 말로 건드렸거나 하는 식의)

 

황씨가 비번을 알고 있다고 아버지의 푯말에는 써있던거로 보이는데... 황씨가 비번을 안다면 집에 바래다준다면서 따라가다가 어두운곳에서 몸에 마취주사 놓고 그냥 기절 시킬수도 있었겠죠. 그다음에 교수 차로 이동시켜서 소각 폐기물에 보냈을테구요.

 

비번 몰랐다면 개는 풀어두고 여잔 성추행, 112 검색중이었는데 황씨가 중재자 역할 자처하면서 잠깐 교수님 성추행에 대해 이야기 하자고 해서 안심하고 문 열어주고 집안에 들여서 대화하다가 마취주사를 급하게 두니 넘어지면서 상 펴둔거에 쓰러지니 상다리 부러져서 상을 처리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윤희야 교수님이 그런 성추행 사실 오빠도 아는데 내가 봐도 너무 심하다, 교수님이 이러이러하게 전달해달라고 하시더라 식으로 안심하게 하고 집안에 들어감)

 

방송에서 나왔다시피 동물 사체소각 폐기물이 다음날인가 110Kg이 나왔다는거로 보면 이때 포장되서 된듯 하고.. (항상 동물 해부실습 많이 하니 깔끔히 포장되서 안에 확인도 할수 없다고 함)

 

교수 지시 받은 남학생들이 방에 와서 시키지도 않은 방 청소 하고, 어머니 포함 가족들과 연락하고 그랬을테니 찾아오시는 시간 피해서 컴터 켜서 검색기록 지우고 한거 같네요...

 

프로그램까지 깔아서 지울정도면 정말 배운 사람이거나 컴퓨터 잘아는 젊은 사람이어야 겠지요. 3일전 소매치기 했다는 그런 잡범같은 멍청한 사람은 절대 컴터 기록 저렇게 못지운다고 봅니다.

 

 

 

결론.. 성추행 범인은 교수,  황씨도 왠지 협력한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두명의 통화기록 조회가 제대로 된건지도 아쉽네요, 대포폰썼을수도 있지만)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2-15 01:11:2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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