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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판권관련 기사를 다시 찾아보니
이름: 아좋나존당주민


등록일: 2019-12-14 23:27
조회수: 578 / 추천수: 0




일단 제가 들은말을 그대로 옮겼는데 

근거없는 소리는 아니었나보네요

해외판권이 아닌 중화권판권에 대한 

이야기인듯요 그분도 이부분을 말씀하신듯요

일단 들은대로 쓴글이 부정확해서 삭제하고

다시 올렸습니다

 

 <대장금>의 중국 방영으로 인한 수익도 방영사인 <후난 티브이(TV)>가 독식하고 있다. 지난해 <문화방송>은 대만 <지티브이(GTV)>에 중화권 전 지역의 방송 판권을 편당 1만달러에 모두 넘겼고, <지티브이>는 <후난티브이>에 중국 방영권을 1만2천달러에 재판매했다. 56편을 70편으로 늘려 국경절만 빼고 매일 2회씩 방영한 <후난TV>는 엄청난 ‘대장금 광고특수’를 누렸다. 방영초 15초당 2만6천위안(350만원)이었던 대장금 시간대 광고료는 가파른 시청률 상승에 따라 단가를 5만위안(670만원)으로 올렸는데도 몰려드는 광고로 즐거운 비명을 지렸다.

 

 

대장금 TV 방영수익 후난TV가 독식…MBC는 1만달러에 넘겨

 

<후난티브이>에는 재방영권을 사려는 지역 방송국들의 문의가 폭주하고 있고 DVD타이틀 등 관련 상품 판매도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충칭시 바이나상표사무소 탕원후(39) 변호사는 “<대장금> 방영후 수백명이 상표권 문의를 해오고 있지만, 우선출원주의 원칙에 따라 뒤늦게 관련 외국인이나 외국기업이 자국내에서 사용했던 상표를 등록하려 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말했다.

 

충칭대학교 공상관리학원 천완즈 교수는 “중국은 지역마다 규정과 법규가 다르고 소비자 성향이 천차만별이라서 제품 판매를 기획하는 단계부터 이런 특성을 잘 파악해야 한다”면서 중국 내수시장에서 한류 비즈니스를 이용하려는 기업의 보다 철저한 준비와 전략을 주문했다.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culture/en...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2-14 23:29:5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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