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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화장실에서 노크하고 문열라고 했다가 욕먹고 왔네요 31
이름: 35561487


등록일: 2017-07-17 20:48
조회수: 2382 / 추천수: 0





식당상가였는데 여자화장실은 항상 잠겨있고 화장실문을 열면 바로 변기가 보이는 구조라 

식당에 열쇠가 걸려있어도 매번 화장실 갈때마다 노크하고 문열고 합니다.

 

오늘도 볼일보고 손씻는데 누가 노크도 없이 문을 바로 열고 들어오더라구요 

볼일보고 있을때 들어왔으면 어쩌나 생각이나서 

"노크좀 하세요" 하고 나가는데 

뒤에서 "저기요"하더니 어이없는 얼굴로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하네요.

 

자기는 손님으로 와서 가게에 열쇠가 있길래 당연히 사람이 없는줄알고 열었다고 하네요.

상가에 식당이 하나만 있는것도 아니고 여러개 있는데 

노크하고 문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노크 안하고 무작정 문연사람이 미안하다고 해야할 상황 아닌가요?

 

 

+ 보통 상가화잘실처럼 문열고 들어와서 또 문여는게 아니라 

문 열면 바로 변기가 앞에 있어요 

그래서 문에 제발 노크 먼저 하라고 써있기도 하구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7-07-17 20:56:0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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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아리 / 그사람이 열쇠가 여러개인지 모르니 양쪽다 피해자인데요.
TSch / 말의 내용보다.. 노크 좀 하세요..의 말투나 톤 때문에 언짢았을것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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