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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동물
사진가: ehddhr97

등록일: 2019-11-13 15:45
조회수: 1894 / 추천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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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비오는날 집에서 장난감가지고 노는 푸들 모녀

 

엄마 푸들 뿌니가 덩치가 훨씬 크기 때문에

 

아기 푸들 하나는 엄마한테 함부로 덤비지 못합니다.

 

개

 

개

 

장난감 가지고 놀고 싶어서 엄마 곁에서 빙글 빙글 돌기만 합니다.

 

개

 

아기 푸들 하나가 주인을 바라보는 이유는

 

개의 습성입니다.

 

주인에게 도와 달라는 눈빛을 보내는것이죠.

 

개

 

개

 

개

 

개

 

엄마 푸들이 그냥 양보하지 않습니다.

 

개

 

조커?

 

개

 

개

 

개

 

개

 

개

 

저렇게 큰 하품을 하는건 스트레스 받는다는 커밍시그널

 

개

 

개

 

개

 

개

 

개

 

엄마한테 억지로 장난감 뺴앗아 주었지만

 

개

 

엄마 눈치에 동공지진중

 

개

 

엄마가 실컷 가지고 놀다가 흥미 떨어지면

 

아기 푸들 하나가 가지고 놀 차례입니다만..

 

하나 마음대로 안됩니다.

 

 

 

 

아기 푸들 하나는 평생 쭈구리로 살아갈 팔자인가 봅니다.

'개' 시리즈의 ' 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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