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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이야기
이름: 부처마음


등록일: 2019-11-07 09:08
조회수: 270 / 추천수: 0




며칠 전에 겪은 일입니다.

오늘처럼 비가 많이 내리던 밤이었습니다. 침대에 눕자 왠지 가위에 눌릴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역시나…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자마자 가위에 눌리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진 가위였지만… 오늘은 달랐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귓가에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지마. …지마.
…지마. …지마.


계속 반복되는 소리.

…지마. …지마.
…지마. …지마.


처음에는 무슨 소리인지 몰랐지만, 계속 듣고 나니 무슨 소리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숨쉬지마. 숨쉬지마.
숨쉬지마. 숨쉬지마.
숨쉬지마. 숨쉬지마.
숨쉬지마. 숨쉬지마.


저는 곧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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