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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멧돼지 퇴치방법으로 제안된 내용들 3
분류: 기타정보
이름: 어빙의기억곡선


등록일: 2019-04-24 22:00
조회수: 3604 / 추천수: 0




 

와일드시스템연구소 대표 서기원

 

 

과거에 멧돼지 퇴치방법으로 제안된 내용들을 보면


① 전기목책기 사용,

② 화약냄새 남기기(장난감용 사용)

③ 사람냄새 풍기기(머리카락, 양말 등 설치) 
④ 농토의 3면에 관수로를 설치하는 방법

⑤ 농장의 산 쪽에 야간점등을 하는 방법

⑥ 물방아를 이용하여 큰 소음을 내는 방법.

라디오, 공포탄, 형광등, 조명등, 머리카락 등으로 사람이 있는 것처럼 위장해 동물의 침입을 막고 있다. 또 화학기피제인 나프탈렌, 호랑이 등의 분비물을 사용하기도 한다. 까치, 까마귀 등 조류 피해를 막기 위해서 방조망, 허수아비, 깃발, 공포탄, 경음기를 사용하고 있고, 빛을 반사시키는 반사거울, 반사테잎 등도 많이 이용하기도...

농가에서는 다양한 예방대책을 마련...

 

소식통에 다르면~

최근에는 많은 농가에서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포유류의 피해를 막기 위해 전기울타리를 설치했고

전기 울타리의 경우 춘천시 지내리의 한 농가에서 실험이 실시됐다. 울타리 설치 2주 동안 고라니, 멧돼지의 발자국, 파헤친 흔적, 농작물 훼손 등의 야생동물 출입의 흔적이 전혀 관찰되지 않았다.

그러나 나프탈렌의 경우 설치 전후 모두 멧돼지와 고라니의 발자국이 발견됐고 농작물도 훼손됐다.

호랑이 등의 배설물 기피 실험에서도 멧돼지들은 배설물에 기피 현상을 보이지 않았다.

 

사자나 호랑이의 포효 소리를 확성기로 이용하는방법등.. 등이 있으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사냥총에 의한 포획이 상당한 효과가 있느것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벼논에 출몰하는 멧돼지나 고라니의경우 야간에 총기를 이용하면 90%이상 포획이 가능하다.

그외 자세한 사항은 노하우에 달려있단다.

 

시대의 흐름인 갈림길에서 현제의 대안은 전기목책기의 사용인 것 같습니다.

 

멧돼지 등 야생조수는 야생조수보호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고 있으나, 농사일에 피해를 주는 경우에는 시군의 허가를 얻어 포획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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