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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남 / 서울 동쪽] 한해의 마무리가 아닌, 또 다른 새로움을 기다릴게요
분류: 셀뽐
이름: 웨어러브미


등록일: 2019-12-09 22:13
조회수: 653 / 추천수: 0





자기소개서 -> 면접의 과정이 있듯이

글만 가지고 사람을 다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볍게 차라도 한잔 하면서 얘기하다보면 끌림을 발견할 수도 있고, 새로운 뭔가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심각하고 무겁게 생각하지 말고, 한해를 마무리하며 편한 자리를 한번 가져보고 싶습니다.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서울 강동구 - 송파구를 왔다갔다 하는 31세 남자입니다.

 

최근 이직하여 수입품 관련하여 교육 및 영업지원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키와 몸무게는 남들 다 크고, 다이어트 할때 뭐했는지 171에 70~72정도 왔다갔다 하네요 ^^;

 

남들은 보기좋다는데, 다이어트 다시 시작해야죠 ㅠㅠ

 

흡연은 절대, 네버 하지 않고 / 술자리 분위기를 좋아하지, 술 자체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진짜 퇴근 후 생맥주 한잔 정도 하는걸 좋아합니다.

 

성격은 한때 영업직을 하다보니 붙임성, 배려, 이해성, 그리고 적절한 농담 엄청 좋아합니다. 모임같은걸 하면 분위기 메이커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노력하는 편입니다.

 

외모적 특징을 말씀드리자면, 음.... 남들이 코 높이는 부러워 하더군요. 수술로 이쁘게 높인 코 높이? 정도라고..... 뭐 그렇습니다 ^^;

 

종교는 무교입니다.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 라고 하고 싶지만, 정말 죄송하게도 교회에 너무 빠져있는분은 좀 어려울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음식은 엄마가 만들어준 떡볶이 엄청 좋아하고, 동네 단골 돈가스집 좋아해요 ^^; 맛있는게 있으면 혼자서도 먹으러 다니는 편입니다.

 

쉬는날 전날 혼자서 심야영화 보는거 좋아하고, 최근 집에서 레고 조립하는거 같네요. 그리고 쇼핑다니는거 엄청 좋아합니다.

 

 

 

* 이런분이면 좋겠어요~

 

제가 사는 곳에서 너무 멀지 않은 곳이면 좋겠습니다. <강동 송파에서 30분 이내거리?>

 

나이는 욕심이겠지만 -5, +3살정도? 까지 괜찮을거 같고

 

너무 푸짐한 분만 아니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거짓말 자주 하시는분 정말 싫네요.

 

그리고 예체능적으로 취미를 하나 가지고 계신 분이면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배려심 많은 분이면 너무 좋을거 같습니다.  

 

 

닉네임에서 보셨듯이 연말이다보니 무의식적으로 너무 의지가 강해졌나봅니다.

 

2019년도 얼마 안남았지만, 다 끝나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뭔가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좋은 사람과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겠죠

 

용기있는 분, 그리고 좋은 인연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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