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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구매 고민인 분들 보고가세요. 노트북 체감성능과 구매시 고려사항입니다. 451
분류: 노트북
이름: 끼까꿍


등록일: 2013-10-11 00:29
조회수: 462442 / 추천수: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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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유저보다는 그래도  노트북을 많이 사용해본 사람입니다.  (일명 노트북 돼지...)

2000년 초 HP 노트북 입문을 시작으로해서 간간히 늑대와여우,HP 컴팩,삼성 노트북을 교체하며 사용했었습니다. 당시에는 탱크수준이였습니다

.

이후 데스크탑들을 주로 쓰다가 2012년 8월 기가바이트 M2432를 구매하였고 사용하면서 이제야 노트북이 정말 노트북 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때부터 노트북,울트라북에 제대로 발담고 사용하게 됬습니다.

 
아래는 제가 1 3개월 동안 사용한 노트북들 입니다.


12년 처음으로 가장 애착갖고 맘먹고 지른 기가바이트 M2432 ssd128g 버전입니다. ODD란에 듀얼스토리지, 듀얼베터리,odd 3기종을 모두 장착할수 있는 당시 제게는 큰 혁명과 같은 노트북이였습니다. 삼성 엘지와 다르게 가격이 백만원 이하였구요. (odd장착시1.6kg, 듀얼베터리 장착 1.8kg)





한성노트북 2기종 U53x 1600 (30만 중반대)/ U53K ForceRecon1750 (60만 중반대)/ LG z460 (ssd120 hdd500 듀얼스토리지, 구매당시 현금가 162만)

 

아래 인터넷 속도 측정 사진은 한성노트북 30만원 대 초저가형 모델 측정 값 입니다. 속도 무리 없습니다. 아주 빠르게잘나옵니다.  오히려 5배나 비싼 Z450 무선랜 속도에 문제가 있더군요.. 결국 랜카드 교체해줬습니다.



 



LG 노트북 2종 입니다. 위에 두 사진은 U560 ssd, 아래는 z450 입니다. (우측하단 4번째사진은 z450 하판 뚜껑 모습입니다. 랜카드, 하드 교체 해봤습니다.)


 


 



레노버 노트북 2종입니다. s400 터치팬티엄 (56만) 2117u로 알고있습니다. 이가격에 14인치대 터치 노트북은 유일한것 같더라구요.  윈도우8 터치스크린을 달아주면 가독성이 2 3 4배로 증가합니다. 

아래 기종은b590(33만원) 셀러론 1000M 모델입니다.

셀러론 사양에 대해 잠깐 언급하겠습니다.

셀러론 모델이지만 세상참 좋아졌습니다. 체험지수, 사양 말하는것보다 체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선인터넷 속도 아주 뽑아주며, 인터넷창 10여개 문서작업 동시에 돌려도 거뜬합니다. 동영상 3~6 기가 되는 고용량 파일도 버벅임없이 돌려줍니다. 인강 고화질 2배속으로 돌리고 유튜브 hd화질 동시돌려도 버벅임없습니다. 듀얼모니터 사용해도 문제 없습니다.

셀러론의 아주 큰 장점이 하나 있는데 발열이 거의 제로에 수렴합니다.  하드하게 돌려도 따듯하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다시말해 소음도 거의 못느낍니다. 

(저 위 위 사진에 나온 동사양급 한성 u53x 1600 경우 발열이 레노버 b590 보다 조금 있습니다. 좌측 하판에 따뜻하다는 약한 느낌이 듭니다. 물론 사용하는데 불편을 느낄수준은 아닌 미비한 수준입니다.)

인터넷 서핑 및 레포트, 동영상, 인강용  수준이라면 오히려 발열과 소음이 없고 저전력에 가격까지 저렴한 셀러론 모델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답터가 45W로 알고 있습니다. 45W면 선풍기 미풍 약풍 정도 전력이며, 45W는 최대 지원 전력이니 실제사용시 더 적게먹습니다.)

 



 


 

삼성 노트북

아래 사진은 시리즈9 리뉴얼 버전 아티브 북9 플러스 (터치스크린) 기종입니다. 한국전자전 가서 한시간 넘게 만져봤습니다. 완성도는 뛰어납니다. 디자인과 마감도 또한 윈도우울트라북 계열중 최고로 쳐주고 싶습니다. 흰지 또한 180도설계는 터치스크린 사용에 있어 참 좋은 강점입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몇개 존재하는데 1번 가격 및스팩 2 무게 3 연결 입니다.

출고가 220만원(인터넷 최저가 170만 중반대 형성합니다.) 에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4g, 하스웰 4세대 i5, ssd 128이라는 울트라북으로 치면중급기의 하드웨어를 달고 나왔습니다. 아직 터치 울트라북 출시 된 곳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나왔는데 경쟁기종들 나오면 i7 256 ssd,ram 8g 달고 출시할게 뻔합니다.

 

또한 무게가 1.39kg.. (....1.4kg) 입니다. 통알류미늄까지는 좋습니다만 최고 라인업임을 가만하면 아주무거운 무게입니다.

이해가 안가는 마이크로hdmi, 미니 유선랜 아답터. 즉 동글이 필요. 삼성이 이걸 고집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카메라의 경우에도 NX300도 마이크로hdmi 채택, nx2000 sd카드 미지원 micro sd) 구멍 크게 파는게 힘든건가요. 그전에 사용하던 케이블 아답터와 호환이 어려워상당히 불편합니다.




소니

위 사진은 현재 종착역, 메인노트북인 소니 바이오프로13 (터치스크린) 입니다. 1.06kg으로 13인치 울트라북 계열에서 가장 가벼운걸로 알고 있습니다.

삼성 아티브북 9 플러스와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무게와 가격 (가장 큰건 가격입니다.) 이 두가지가 바이오프로 13이 압도하여 이제품 선택하게 됬습니다.  지난달 구매하였습니다.

디자인은 두 종 모두 이쁩니다. 소니 6각 핵사디자인과 삼성 에어로 디자인 하나는 각지고 하나는 유선형으로 아주 상반되었습니다만. 두가지 모두 매력적입니다.

소니 디자인에 감탄한건 좌측하단 사진 (3번째)스피커를 상판과 하판사이 즉 흰지 양옆 밖아놨습니다.

LG 울트라북은 하판 아래다 박아놔서 먹히는 소리와 울림소리가 아주 별로였는데 소니는 방향을 잡았습니다. 뭔가 좋아보이는 시각적효과도...

치명적인 단점은 기스가 심하게 잘납니다. 제가 LG z450 1년남칫 사용했지만 하판에 얇은 1cm정도 기스 2 있었습니다. (제품을 정말 깨끗이 쓰는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바이오프로는 하판에 벌써 여러개가. 상판은 초기 도장 불량으로 상판 정가운데 미세하게 도장이 벗겨져  검정색이 보입니다. 일부 사용자 글들 보면 책과 같이 껴놨다가 윗부분 전체가 긁힌것도 봤네요.

. 노트북이 금도아니고 적당히 타협하고 사용합니.



 

이 외에도 미쳐 사진을찍지 않은 여러 모델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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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용 모델은 

 

 삼 : 시리즈9 15인치(NT900X4D-69S) [120], 아티브 아톰 ATIV atom(XQ500T1C-A53) [70-80] 

 

 엘 : Z450-ge30k ([구매 160 (현재120)]) , zd360-gd30k[90] ,U560(ssd128, 외장그래픽탑재형 [직원할인100]), SD550-GD6AK [56]

 

레노버: B590( 하위 이름 모름 셀러론 1000M ram4g 모델 [33만]),S400 touch (현재 2대 보유 [56만]),

 

 한 : U53x-1600 (30만원 초반), u53k 1750 (8g  i5 외장그래픽 69)

기가바이트:  m2432ssd 128(90만 품절)

 

도시바 : 새틀라이트 C850D [4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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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9 15인치 만 빌려 사용해보았고  나머지는 모두 정상 새제품 구매한 것들입니다.

이외 매장 및 지인 노트북 끄적여 본건 맥북에어 2012 맥북프로 2009 삼성 시리즈 9 블랙에디션, 아티브북 9 플러스, 레노버 s440 ,msi 스텔스시리즈 15.6인치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이외에 악세사리로무선마우스 LG cm600 cm1400 cm1300, 기가바이트 gm-m770, gm-7580, 마이크로소프트 3500, 삼성 블루투스 마우스AA-SM7PWBB 정도 입니다.

파우치는  초저가 네오프랜 및 노트케이스 ,노트북 가방은 회사 전용가방 파우치 정도 사용해봤습니다.

 

USB 3.0, 2.0/ SD SDHC , micro sd, class 2~ class 10 (익스트림 울트라, 삼성 class pro) mlc, tlc /외장하드 1tb usb 3.0/ HDMI 연결/ widi연결/블루투스 이어폰 마우스 스피커/

일반 사용자가 접해볼 수 있는 건 대부분 해본거 같습니다.

현재 근무지와 집에 남아 있는 노트북은 6대 입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이유는 (혹시 자랑 글로 보셨다면 죄송합니다ㅠㅠ) 뽐뿌 컴퓨터 포럼을 보면서 노트북 구매 고민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뽐뿌 아니라 바이오, 삼성, 엘지, 맥북 카페들 들어가보면 다들 어떤걸 사야할지 원하는 정보를 얻지못해 갈팡 질팡 합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수준은정해져있는데

(ex) A프로그램과 B랜더링을 할때/ 또는 레포트 프로그램만 사용한다)) 할때

 이정도 사양(노트북)이면 충분하다. 라는 확신을 세워주는 글들이 부족합니다.

또한 사용자 입장에서도노트북이 한두푼 하는 마당이 아닌 상황에서 스펙과 체감 그 사이의 갭을 정확히 아는사용 자는 아주 극소수라고 판단합니다.

그중에서도 빠삭하게 아시는 분들은 컴퓨터 판매업 하시는분들이나 체험단 리뷰어 파워블로거분들이 대부분 일거 같습니다.

컴퓨터판매업을 하는 아니고 어느곳에 의뢰나 지원을 받고 글을 쓰는 리뷰어도 아니기에 보다 외압이 없는 객관적으로 판단으로 (물론 개인의 주관적 의견입니다.) 도움을드릴 있을 같아 글을 씁니다.

내가 원하는 수준의 노트북은? 이정도 사용 하면 된다. 아웃라인을 잡아드리고 싶습니다.  기준은 30만원대부터 100만원 후반 까지 입니다.

 외장그래픽이 빵빵한 3D고사양 게임, 16g 이상을 요구하는 전문 프로그래머(프리미어 프로, 플래시, 에펙 랜더링과 인코딩) 기준 사양의 노트북은 제외합니다.  

먼저 저는 컴지식이 많지 않습니다. 따로 전문 공부한것도 없구요. 자격증도 컴고수 분들 앞에서 내밀기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이점 고려해주세요. 사용당시 체감을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0. 위에서 제가 사용(언급)한 노트북 모두 인터넷 서핑 및 동영상 문서작업 기본적인 사용에 충분합니다.

 

생각보다 컴퓨터 사양이 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 인텔의 cpu 많이 좋아졌습니다. I코어 시리즈 3세대부터 저전력 저발열 내장그래픽 실사용 안정권 궤도 진입 영향이 같습니다. 30만원 초반의 셀러론 모델 노트북에서 인터넷 동영상 문서작업 타협 수준이 아니라 충분히 쾌적합니다. 가볍게 사용하면서 예산이 적다면 걸로 가셔도 무방합니다. 또한 아티브 아톰의 경우에도 거뜬합니다. 아톰이 옛날 넷북수준이 아닙니다. 또한 윈도우 8 가벼워서 기대 이상으로 쓸만합니다.

 

 

1 . CPU성능과 USB, 하드디스크, SSD, 인터넷 속도는 별개이다.

 

영향이 완전 없다고는 없지만 거의 별개입니다. CPU 최저가 셀러론에서도 USB3.0 포트 연결하면 전송속도 105MB/s 이상(800~900bps) 나옵니다. Sata 사양에 영향받습니다. Sata2 sata3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sata3 달고 나오고 있고 sata2 60-70MB/S 정도 나오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체감되는 현상은 없습니다.

 인터넷 검색 또한 앞으로 가기 뒤로가기, 탭으로 여러창 열기 체감으로 느껴지는 간격이 많이 좁습니다. 일반사용자는 느끼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빠릅니다. 저가 고가제품 상관없이 노트북이 상향평준화 됬습니다.

 

 

 

2. 윈도우 8과 7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모를때. '특별한 사유가 아니면윈도우 8'

 

 인터넷에서 윈도우8 정말 많이 까이지만 부정할 없는 장점이 하나 있습니다. WINDOWS 8플랫폼 자체가 가볍다는 겁니다. 일단 모든 컴퓨터 부팅속도가 빨라집니다. 차이가 매우큽니다.

LG Z450 울트라북 모델 출시당시  7에서 부팅 10초로 칭찬이 자자했습니다.(프로그램 설치 실부팅 15-20) 윈8으로 업그레이드 하니 절반 수준 5,6 내외로 줄어듭니다.  

샐러론 1000m의 경우 윈 8설치시 40-50초 정도 걸립니다. (윈도우 7 비교하면 2 이상 걸립니다. 2,3 이상 단축됩니다.)

호환성에서도 일반 사용에서는 차이 없습니다. 인터넷 뱅킹 CMA 증권사, 범용공인인증서, 결제 처리됩니다.

 많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한글 오피스, 윈도우 오피스, 어도비 cs, 라이트룸, 캐드, 매스메티카, 매틀랩 등등) 대부분 잘됩니다.

 간혹 호환이 안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써야하는 특별한 경우에만 7 사용하시고 8으로 가는걸 추천합니다.

 

 

3 . 듀얼모니터 연결에 대해서. Widi (와이다이)와 HDMI 연결 호환성과 반응 속도는?

 Widi 무선 연결 기술은 아직 상용화 수준이 아닙니다. HDMI케이블 비교하면 동영상재생시 짤리는 화면도 많고 화질도 많이 떨어집니다. 전혀 쓸만한 도구가 되지 못합니다. 컴퓨터 TV 장착된 Widi 모두 개발이 이뤄져야 합니다. TV 수신 동글을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피하세요.

HDMI 빠르고 쾌적합니다. 1.4 2.0 차이도 미비합니다. 물론 2.0 경우가 좀더 빠릅니다만 둘다 마우스 스크롤이나 화려한 그래픽에서 기본 모니터보다 반템포 (0.5 미만) 느리게 나옵니다. (HDMI 2.0 금도금 케이블 길이 5m 테스트) 무엇보다 40인치 이상의 hd TV사용시  10G 블루레이 영화 감상해보면 RGB보다 확실히 좋은 결과를 나타냅니다. RGB케이블의 경우 가끔 어두운 명암에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속도 딜레이도 조금 느립니다. RGB, 음향 케이블 연결하지 않고 하나로 해결할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13인치 휴대용 노트북을 사용하고, 집에선 화면을 위해 듀얼 모니터로 사용하는데 문제없습니다.

 

4 . 무게는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필수 요소이다.

자가용이 있다면 무게에 많이 자유로울 겁니다. 하지만 자취생 학생, 초년 사회 생활 , BMW 타고 다니는 팔다리 튼튼한 사람들에게 노트북의 마지노선은 2KG 입니다. 이것도 사용하다보면 많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크로스 백으로 패션 더해서 들고 다닐 있는 무게의 한도는 1.5kg 입니다. 이것도 도보이동시 30 넘어가면 어깨에서 신호옵니다.

15.6인치 2.5kg 노트북은 절대 장거리 이동용이 아닙니다. 기숙사에 거주하는 대학생 이라도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도서관 가는거리 (1km 내외) 가도 묵직합니다. 여기에 전공 책한권 넣으면 다빠집니다. 한두번 장거리 이동시에나 가지고 다니는거지 휴대용으로는 사용하기 힘듭니다.

무게에 영향받지 않는다면 더도 말고 15.6인치 2.4~6kg i5 해상도 1600*900 이상의 노트북으로 구매하는걸 추천합니다. 무게와 휴대성을 조금 포기하고 가격대비 최적의 조건입니다.

 

 

 

5 . 저가형 노트북일수록 대기업 제품보다는 싼 메이커 노트북을 구매하자.

여기서 저가형은 60만원 미만의 노트북을 말합니다.

첫번째는 가격차이 많이 납니다.

 적게는 10만원에서 많게는 25만원 까지 차이가 납니다. 고가도 그렇지만 저가로 갈수록 격차가 큽니다.

 한성, 레노버, msi, 아수스 에서는 30-40만원 대에 구매할 있는 노트북을 LG 삼성으로 가면 50-60만원 수준으로 뛰어 버립니다. 반대로 마이너 회사들의 노트북을 45-60만원 선을 고려한다면 최소 아이비브릿지 i5이상의 쾌적한 노트북을 구매할 있습니다. 약간의 핫딜과 타이밍이 맞는다면 SSD까지 노려볼 있습니다.

두번째는 가격이 더 비싼데 성능이 좋지 않다 겁니다. 대기업 제품이 값은 비싼데 Usb 3.0 포트가 하나 밖에 없다던가, 하드 케이블이 sata2, 화면 해상도는 1366*768 저해상도, 패널은 글래어패널 등등 적어도 한두개 이상 씩은 걸려 넘어지는 부분들입니다. (동급 경쟁제품기준) 또한 제고떨이용으로 제품을 달아놓는 하드웨어가 많아서  사양은 같아도 2급선 노트북 회사 보다 성능이 떨어집니다. (실사용에서 체감되는 거의 없지만 USB 3.0 전송 같은 조건에서 측정시 20-30mb/s 낮게 나옵니다. )

세번째 무게, 두께 외적인 요소도 대기업제품이 좋습니다. 대게 대기업의 60만원 이하의 노트북을 보면 15.6인치 기준 2.5~6kg 대에서 두께는 3cm 중반에 머무릅니다.

예로 한성의 경우 13 하반기 새로 출시한 u53x 시리즈를 보면 2kg 두께는 2.5cm 500g 1cm 줄어듭니다. 이는 사용하다보면 만족도 차이가 크게 납니다.

컴퓨터 사양이야 사용하다보면 순응하게 되는 것이고, 외부에서 볼때나 내가 사용할때 비춰지는 것은 외관과 무게입니다.

 

종합해 정리하면 대기업은 저가형 노트북 라인에 기술개발 투자와 세대교체를 하지 않습니다.

 또한 조금이라도 싸게 구매하고 하는 고객들이 타겟 이기보다는 고급형 고가형 라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타겟으로 조금 비싸게 팔고자 합니다.

 

대기업의 장점은 AS센터가 많다 그것 하나입니다. 하지만 실질 AS 있어선 교품 수리 리퍼 모두다 케바케 입니다. 제가 LG 삼성 마이너 기업 여러곳 AS센터 가봤지만 기사따라 다다르다 입니다. Non os 경우 컴퓨터 다운, 소프트웨어 충돌로 가면 무조건 고객과실로 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삼성 LG 별로인 기사들 있고 본사 사업부와 싸워야 해결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메이커 딱지 외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가격대비 효율을 높이기 위해선 마이너 회사 제품을 구매하세요.

 

(***여기서 대기업 제품들은 삼성, LG, 소니, HP 정도가 되겠습니다. 별도 도시바의 경우 잘나가지도 않는 메이커임에도 가격대비 좋은노트북도 아닙니다. 도시바는 피하세요.)

 

 

 

6 . 고사양 노트북의 아주큰 단점은 발열과 소음이다.

 

여기에서 고사양이라 함은 가장큰 기준은 외장그래픽 탑재 여부 입니다. (710m같은 저사양이 아닌 650m 이상 메인스트림급 그래픽 카드)

 일단 아답터 전력이 70~130W 증가하게 됩니다.

팜레스트, 혹은 키보드 자판 부분이 금방 따뜻해집니다. 경우에 따라 팬이 함께 돕니다. 봐줄 만한것도 있는데 일부는 항공모함 수준으로 돌아갑니다.  1인칭 사용자는 헤드셋 살짝 껴주고 볼륨 올리면 타협할 있습니다. 그런데 주위사람들은 많이 싫어합니다.

 

저는 겨울이고 여름이고 노트북이 뜨거워지면 싫습니다. 특히 여름, 초가을엔 파리들이 좋아합니다.

또한 소비전력이 크다 보니 배터리가 아무래도 일반 노트북에 비해 오래가지 못합니다. (실제 사용에 있어서는 2시간 이상은 사용합니다.

외장그래픽 모델을 구매한다면 후기를 보시고 단점과 소음 부분은 일부 끌어안고 가야합니다.

 

 

7 . 터치스크린 노트북 돈이 된다면 구매하자. 윈도우 8에서 찰떡궁합이다.

 

현재까지 터치스크린 노트북 3기종 (4) 사용해봤습니다. 아티브 아톰을 시작으로 바이오프로 13, 레노버 s400 touch 2

세가지 모두 차이가 뚜렷한 모델입니다. 아티브는 윈도우8 돌아가는 태블릿에 가깝고, 울트라북 최상위 라인 소니 바이오프로 (하스웰 i5) , 그리고 1.8kg 묵직한 14인치 일반 노트북입니다. (2117u 팬티엄)

스펙과 사용도와 가격대가 다릅니다 하지만 셋다 좋다입니다. 없는 제품들과 비교하면 차이가 큽니다. 개인적으론 i5 아이비브릿지15.6 인치 노트북보다 레노버 s400 touch 팬티엄 모델이 인터넷 서핑과 문서작업, 사진보기, 음악 어플 전환 편리함과 빠름을 느꼈습니다.  사양은 두제품 비교할 없습니다. 전자가 훨씬 좋습니다만 일반적 사용에서는 터치가 짱입니다.

스티브잡스의 아이폰 발표 행사에서 세상에서 제일 좋은 포인팅 기기는 손가락임을 언급한게 떠오릅니다. 터치스크린은 정말 강력합니다. 스마트폰 같은 작은기기 아니라 노트북에서도 유효합니다.

성능은 충분히 좋습니다. 다양한 제품 보급이 안됬을 뿐이지 실용화 단계 궤도는 이미 넘어섰습니다. 또한 폰과 달리 액정이 크기 때문에 다른 유용한 장점이 많습니다.

윈도우에서 터치가 마우스보다 뚜렷하게 좋은점은 인터넷 서핑시 확대축소 스크롤링 , 사진 확대축소 기능입니다. 윈도우에서는 5%단위로 딱딱 끊기는게 있는데 터치에선 매끄럽고 그런것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터치노트북이 많이 공급되지 않은 관계로 선택할 라인이 많지 않습니다.  원하는 사양의 노트북라인에서 터치가 없다면 굳이 터치제품을 찾아서 노트북 라인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시장이 확대 보급되려면 최소 2년은 걸릴 같습니다. 삼성이 올해 아티브북9 플러스를 매우 고가로 출시했는데, LG 같은 행보를 걸을 같습니다. 터치제품을 출시하면 기존 제품들이 팔리고 재고떨이해야하는 상황에 이르기에 고가로 출시해서 라인업을 구분할겁니다. 결코 만만한 가격이 아닐겁니다. 오히려 외국 기업제품이 날지도 모르겠습니다.

 

 

8 . 윈도우에서 터치패드 최적화는 필수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 팜레스트 부분 중간에 있는 터치패드로 노트북 이용중 불편을 겪어봤을 겁니다.

키보드를 치다가 마우스포인트가 움직여 원하지 않는 곳으로 이동하거나 튀는 현상… 이를 해결, 해소할 있는 장치가 모든 노트북에 있습니다.

윈도우 작업표시줄 우측 하단에 Synaptics 터치패드 또는 ELAN 터치패드 속성에 들어가셔서 손바닥 감도설정을 최대 또는 바로 직전까지 높여줍니다. 그러면 좌우측 손바닥이 건들여도 마우스 인식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간섭현상을 피할 있습니다.

 또한 멀티터치 (두손가락 스크롤링, 세손가락 뒤로 가기, 8 경우 멀티제스처 ) 기능을 적절히 선택해주시면 때로 마우스보다도 편리하게 터치패드를 있습니다. 맥북의 터치패드는 단연 최강이며 독보적입니다. 수준까지는 아니 여도 비슷한 흉내는 냅니다.

 

 

 

9 . 액정? 1366*768,1600*900,  1920*1080, Non-Glare(anti-glare), IPS, TN 패널 의 실제 느낌과 선택은?

 

일단 일부 노트북 구매 예정자 분들 액정에 대해 생각지 못하고 간과하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해상도는 대표적으로 3개가, 패널은 IPS/PLS (ips pls 같은방식) TN 두종류, 액정 반사의 유무에 따라 논글래어, 글래어 액정이 있습니다.

 

첫번째 시야각의 오해입니다.

-해상도 높다고 시야각이 좋은게 아닙니다.

-IPS 패널 달려있어도 시야각이 좋은게 아닙니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시인성이라 표현하는게 좋겠습니다.

시야각은 좋습니다. 1차사용자 옆에 앉아 봐도 TN패널과 다르게 깨끗해요.

 하지만 글래어 패널의 경우 (LG Z360, U560시리즈는 모두 글래어 패널입니다.) 빛반사가 심합니다. 그래서 정면으로 바라봐도 뒤에 햇빛, 전구 주광이 비치면 액정을 보는데 불편함이 발생합니다.  결국 실제 사용을 하다보면 흰지를 위아래로 올렸다 내렸다하면 타협해서 써야합니다.  아니라 많은 LG 울트라북 시리즈 이용자 분들이 토로하는 불편사항입니다. (IPS액정이라는데 빛이 너무 잘비친다. 시야각이 좋다. 등등)

 

IPS 패널이라도 글래어 패널이라면 실제 사용시 체감 시인성은 떨어집니다.

 현재 IPS 패널 대부분이 글래어 패널입니다. 또한 터치스크린의 경우 100% 글래어 패널입니다. 부분을 알지 못하고 구매하면 후에 불편을 호소할 있습니다.  (삼성 시리즈9 13인치의 경우 논글래어 PLS (IPS) 입니다.)

 

 

두번째 해상도가 높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높게 되면 액정의 크기도 고려해야 합니다.

13인치 울트라북으론 LG에서 Z360으로 가장 먼저 IPS 1920*1080 패널탑재 모델을 출시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13인치에 너무 많은 도트가 들어가다보니 글씨가 많이 작다는 겁니다. 그래서 인터넷 기본 글씨도 125% 확대해서 세팅을 해놨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바이오프로 13인치의 경우에도 1920*1080 인데 터치스크린으로 확대해서 사용 할때가 많습니다. 고해상도로 가다가 오히려 불편을 초래한 경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13인치는 1366*768 봐줄만하고 1600*900에서 타협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15.6인치에서는 1920*1080 괜찮습니다. (일부 이용자는 이것도 글씨가 작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세번째 해상도가 높다고 글씨가 잘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연령이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말씀드립니다. 이르면 40 초반 보통 40 중후반이면 노안이 시작됩니다. 분들께서는 고해상도 노트북 사용시 심한 불편을 겪습니다. 오히려 1366*768 액정을 좋아합니다.

 중년층의 분들, 눈이 침침하신 분들은 절대적으로 액정도 크고 해상도도 낮은 (글씨가 크게보이는) 제품을 사야합니다.

 일부 20 젊은 층들이 부모님께 좋은 노트북 선물하기위해 Z360 같은 13인치의 초고해상도 제품을 구매한 경우를 봤습니다. 많이 후회합니다. 절대 사용자와 제품이 맞지 않아요.

 

 

네번째  1366*768 얼마나 안좋길래?

일단 자세히보면 1366*768 해상도는 14인치, 15인치부터는 도트가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것보다 문제가 되는것이 액정 안에 들어올수 있는 양입니다.

해상도가 똑같다면 13인치 14인치 15인치 11인치 20인치 대형 55인치(TV) 모두 같은 양의 자료를 담습니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진작업, PPT작업 전문적 프로그램이라면 드림위버, 포토샵, 라이트룸, 에프터 이펙, 프리미어프로 선택사항이 많은 프로그램 들을 돌리면 작업하기 버거운게 사실입니다.  실제 작업할수 있는 영역이 많이 좁습니다.

일반적 사용자는 돈을 좀더 아끼고 싶다면 1366 저해상도로 가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언급한것과 같은 한화면에 많은 양을 요구하는 고해상도 프로그램 사용자는 1600*900 이상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다섯번째 TN 패널 정말 안좋은가?

TN 패널은  옆자리에 앉거나 누워서 볼때 많이 어둡고 안보입니다. 하지만 1인칭 사용자 입장에서 때는 괜찮습니다. 쓸만하고 봐줄만 합니다.

 IPS패널과 가격차이가 많이난다면 TN으로 가세요.

 그리고 논글래어(안티글래어) 패널이 가격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다면 논글래어 패널로 가는게 가성비가 제일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실제 사용에 있어서는 IPS 갈때 만족도보다 논글래어 갈때 만족도가 큽니다. (IPS TN이나 글래어 패널이면 비침으로 시안성이 안좋은건 똑같아요.)

 

 

여섯번째 스펙에는 나오지 않은 사실

패널과 해상도의 종류와 별개로 노트북 패널에 서로 색감에 차이가 있습니다.

 LG 한성의 TN 패널의 경우 채도(컨트라스트) 많이 부족합니다. 개인적으론 레노버 노트북이 TN패널 계열중에서는 가장 채도가 짙어서 좋습니다.  (메이커가 같더라도 제품마다 다른 제조사 패널을 달아 차이가 있을 있습니다.)

Z450 사용당시 160만이라는 고가에도 불구하고 1366*768 TN 패널이었습니다. 해상도는 용납이 됬습니다. 하지만 물빠진 색감 .채도가 낮아서 많이 불편했습니다. 포토샵이나 라이트룸 사용시 실제 출력물이나 모니터와 다른 결과값을 나타내줘서 매우 불편했습니다. ( 재현력이 낮습니다.)

저처럼 민감하신 분들은 원하시는 노트북 모델 후기를 찾아 해당노트북이 채도가 짙은지 옅은지 색감이 어떤지 고려하는게 좋습니다.

 

 

 

10 . 기타 고려해야 사항

-노트북 구매시 두께를 확인해보시구요. 울트라북의 경우 내구도를 확인해야합니다.

 도시바 포테제 시리즈의 경우 12년부터 계속 욕을 달고 먹고 살아온게 흰지부분과 하판부분이 너무 약해서 휘거나, 부러지거나 꺽이는 증상, 하판이 수평이 안맞아 키보드 타이핑시 떨리는 증상들로 많은 컴플레인이 들어왔습니다. (도시바는 적절한 해결과 AS 해주지 못했습니다.)

 

-키보드는 중요합니다. 터치패드는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제어할 있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키보드는 확인하세요. 첫번째는 키감 두번째는 키보드 크기와 배열입니다.

 MSI 경우 노트북의 윈도우 키를 우측에 밖아 버리고 한영키자리에 이상한 키를 밖아놨습니다. 다들 한영 전환할때 속아요. MSI에서는 이게 아주 좋은 형태의 키보드라고 선전하는데 정해진 규격이 가장 좋은 겁니다. 3벌식 키보드 누가 사용하나요. 키보드는 2벌식으로 인쇄가 됬는데.. 혼자 잘났다고 해봤자 일반 사용자들은 불편합니다.

 그냥 넘어가려하다 한가지만 언급하겠습니다 LG Z360 시리즈의 경우 키보드가 좋습니다. 키보드 하나하나가 매우작고 조밀조밀하고 두께도 얇아 키감도 떨어집니다. 많은분들이 사용하면서 처음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려요. 글을 많이 쓰고 레포트 전용으로 사용한다면 짜증 있습니다. 좌측 단축키들도 전혀 사용자 편의를 고려하지 않은 키들입니다. LG 최고급 라인업인데 키보드가 에러입니다. , 백라이트도 미지원 입니다.

 동급 사양 회사 경쟁 기종 (삼성 소니 아수스 ) 제품들은 시원시원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레노버 키보드가 못생겼는데 누르기 편하게 파놨어요. 인체공학적이라는데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그리고 삼성 시리즈9 키보드 역시 훌륭합니다. (LG 14인치 15인치 노트북은 모두 괜찮습니다. Z360 13.3인치 울트라북 라인업만 그럽니다.)

일단 키보드는 사용하다보면 익숙해지고 타협하며 쓰게됩니다. 가장 우선순위로 두지 않고 차선으로 고려하시면 됩니다.

-윈도우 탑재 버전과  프리도스 (free dos) 버전 둘의 차이는 없습니다. 기업용 에디션이나 학생 프로모션 정품 이 있다면 프리도스로 가는게 저렴하겠죠. 한가지, 설치버전의 경우 필요없는 기본 유틸들은 삭제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체험판 백신, 온라인백업, 사용자 설명서, 등등등 리커버리같은 필요한 복구를 제외하고 지우세요. 가용램이 늘어납니다.)

-램 4g 8g 선택 :

램은 일단 높을 수록 좋습니다. (램교체 불가 노트북의 경우, 또는 램8 4 가격차가 크다면 램 4로 타협해도 무방합니다.)

보통 4G 탑재로 나오는데 기본프로그램과 윈도우 8 사용하면 보통 1.4~6 기가 정도 잡아 먹습니다. 가용램은  2.4~2.6g 정도 됩니다. 포토샵이나 프리미어 프로 에펙  리터치 수준이 아닌 어느정도 돌린다면 4G 금방 꽉차버리는데 그래도 쓸만합니다. (SSD사용자분들은 가상메모리 4G 해놓는것도 대안입니다.)

8G 달면 렌더링 4g당시 가끔 멈추던 현상이 없어집니다. 요즘 값이 많이 상황에서 적당히 타협해서 4G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

 

-SSD HDD 대한 언급은 크게 안하겠습니다. 이미 많이 보급되었고 많이들 아실거 같아요. 일단 부팅시간이 단축된다는것 확실하구요. 프로그램 구동시간도 (초기 실행) 확실히 빠릅니다. 이외에는 일반 사용자들은 체감하기 힘든 수준입니다.  체감이 나도 (sata2, sata3 hdd 5400rpm 되어도) 요즘 출시된 제품들이 많이 고사양이여서 상향 평준화라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윈도우 7당시에는 SSD 체감이 컸습니다 .부팅 속도가 장난아니게 단축됐거든요. (2분에서 25초가 되는 기적..) 그런데 윈도우8 플랫폼자체가 부팅이 많이 단축되어서 HDD로도 충분히 빨라 타협이 됩니다.

 

 베터리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실사용에 있어 모든 제품이 상향평준화 됬습니다. (셀러론, 팬티엄, 저전력 i3,5,7코어 U 시리즈의 경우 50W 미만, i 코어 M시리즈의 경우 여도 70W미만, 외장그래픽 제품도 100W내외로 전력소모가 적습니다.)
 아무리 고전력, 베터리가 적은 제품이여도 최소 2시간30분 은 사용합니다. 대부분의 현 판매되는 노트북은 최소 3시간 이상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인터넷 동영상 감상 등 일반적 사용기준)^^ 4시간 이상 가는 것도 많아요. 2셀, 4셀 6셀 , 용량 걱정하지 말고 사용하세요. 베터리 너무 빨리 달아서 불편을 느끼는 단계는 넘어선것 같습니다. 최신형 하스웰의 경우 30~40분 더 가는것 같습니다.


 

 

 

11. 윈도우 8에서 유용한 프로그램

한가지만 추천하고 싶습니다.

One Note 입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고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실제 애용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같습니다. 마이크로 오피스에서 2007 버전 당시 출시한 노트 기능입니다. 

MS 오피스 2013에서는 완전체에 가까운 수준으로 출시됐습니다. (특히 터치와 연동하면 v)

 

가장 많이 사용하는건 캡쳐하기 입니다.

과거 프린트 스크린->그림판 -> 붙여넣기->편집 또는 기타 캡쳐 소프트웨어… 등등 화면캡쳐에 이상 연연하지 않아도

윈도우키+S 버튼만 눌러주면 어느곳이든 글자 사진 동영상 상관없이 손쉽게 캡쳐할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저장 필요없이 자동저장됩니다. 시간을 많이 단축할 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 연동으로 어느 곳에서나 쉽게 열어볼수 있습니다.

이외의 인터넷 기사 내용 전체 스크랩 즐겨찾기 , 녹음, 동영상녹화, pdf변환, 메일보내기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확장성이 엑셀, ppt 만큼이나 뛰어나서 강추합니다. 정말 만든 소프트웨어인데 한국에는 의외로 홍보가 안된 같습니다.

레포트용, 인터넷 검색용, 프로그래머 등등 모두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이라 생각해서 추천합니다.

 

 

 

11 . 액세서리 구매에 있어서


 

-키스킨 가능하면 구매하세요. 노트북 특성상 휴대용이다보니 습기 유입이나 , 액체류를 떨어트릴 위험이 많습니다. 주변 지인의 경우 양치질 하며 사용하다 입에서 치약물이흘러 키보드로 들어가서 스페이스 바가 고장났습니다.  한번 실수하면 메인보드 침수로 이어집니다.  마음 아픈일이 있으니 구매하세요.

 

-액정보호필름 없어도 괜찮습니다. (터치스크린 제외) 터치할일도 별로 없고 가끔 극세사천 (안경닦이) 닦아주면 깨끗합니다.

지문방지 필름은 피하세요. 많이 액정이 구려져요. 빛반사 감수하고 쓰는 좋습니다.

 

-무선마우스의 가장 첫번째 결정조건은 베터리 오래가는 사셔야 합니다.

 무선마우스의 경우 블루투스와 usb 수신기 형이 있습니다.

블루투스가 편해요. 그런데 배터리가 정말 빨리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나노수신기로 가라하고 싶습니다. 현재 MS에서 새로나온 마우스 8개월 짜리 출시, 로지텍에서 블루투수 마우스 신제품 냈네요(현재 한국 미출시)

  베터리가 금방다는건 30~40일만에 떨어져요. 오래가는건 1 , 3 까지 부담없이 씁니다. (갑자기 베터리 다달거나, 여분건전지 없으면 낭패입니다. 또한 유지비도 계속 듭니다.)  무선마우스 1만원 넘고 구매건이 많다면 웬만하면 수신감도 좋고 쓸만합니다. (일반 사용자 분들 대상입니다.)

그이후에 4버튼,5버튼, 무게, 메이커 고려하시면 됩니다.

또한 빨간 레이저 보다는 블루트랙(파랑색 레이져) 인식률과 감도가 좋고, 적외선센서가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적외선센서가 전력소비율이 제일 낮아서 오래가요)

-파우치와 가방 있어서는 일단 백팩이 있든 없든 파우치는 구매하는게 좋습니다. 파우치 담아서 노트북 수납공간없는 백팩, 크로스팩, 배낭, 손으로 휴대 등등 다양하게 쓸수 있습니다. 색은 검은색이 짱입니다. (더러워져도 몰라요...^^) 네오프렌이나 노트케이스 4천원 미만 초저가형 사서 씁니다. 주의하실건 출시한지 3,4 것들이라 써잇는 인치랑 크기랑 다릅니다. 노트북 크기 측정하고 구매하세요.

-전면 보호필름은 말리고 싶습니다. 가격이 많이 비싸요. 상하판 붙이는게 3~5만원씩 합니까. 얇은 비닐테이프가 금값입니다 기스가 핸드폰처럼 많이 긁히는 것도 아니고.

 

돈이 많다면 원하시는대로 구매하시면 되구요. 원하는 가격대에 맞춰서 적당히 타협하시면 됩니다. 노트북 가격외에 악세사리 가격이 추가로 든다는것은 기억하세요. 액정보호필름 파우치 마우스 모두 구매한다 가정했을 가성비 중요시해서  맞춘다면 3만원 초반대로 잡으시면 됩니다.

 

 


 


 


 

 

****여기 까지입니다. 이정도 정보와 지식이 있으면 노트북을 선택하고 구매하는데 있어서 실질적인 사항들은 다 파악하실거에요.

 

미처 작성하지 못한 내용들도 있는데  글도 너무 장황하게 이야기가 길어진 같습니다.  필요하신 내용들만 잡고 가세요. (3 전부터 작성한건데 처음에 뒤로가기 눌러 한번 날려먹고, 결국 원노트로 작성하고 다시 올립니다. 뽐뿌 게시판 편집기 많이 열악합니다. ㅠㅠ 엔터 간격도 자기 맘대로고 글자크기도 제멋대로 ..이건 뭐 ㅠ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각 노트북 마다 특장점이 있고,회사마다 고유한 색깔이 있습니다. 다들 나름 장점이 있으니 내가 고른 제품, 구매한 제품은 사랑과 애착을 갖고 사용하세요. (계속 비교하고 단점만 찾다보면 눈만 높아집니다. 결국엔 저처럼 노트북 돼지가 됩니다. 사료값 감당이 안되요 ㅠㅠ)

 또한 노트북은 구매한 시점으로부터 가격이 떨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중고로 판매할 생각보다는 쓰시면 됩니다. 현재 나온 노트북들 이상씩 있을 만큼 탄탄합니다.

 

 

일부 모델의 언급이 있었지만 가급적이면 노트북이 짱이다. 노트북은 최악이다. 하는 특정 모델을 지칭하는 언급은 피하려 노력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어떤게 좋다 딱 꼬집어 말하면 논쟁의 소지가 있을 같아서 작성글에서 직접 언급은 삼가려 합니다. )

 

이외에 질문사항들 댓글 남겨주시면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혹은 별도 궁금한게 있으면 쪽지 주시면 답변하겠습니다.(범위가 넓기 때문에 가장 좋은 노트북 추천해주세요. or 싸면서 좋은 노트북은 뭐에요? 이러면 답을 못드립니다. 가격대라든가 사양이라든가 처한 환경 아웃라인을 정확히 잡아주세요.)




이제 아쎄 뽐 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나에게 딱 맞는 노트북, 꼭 필요한 노트북, 마음에 드는 노트북 구매하세요.*^^* 


 

                                                                                                                  아쎄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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