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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에라도 컴퓨터조립해주지마세요. 95
분류: 일반
이름: 엣센셜


등록일: 2017-07-17 07:56
조회수: 16247 / 추천수: 8





아 스트레습니다. 시집간 누나 컴퓨터 조립해주고 그거 아예 고장나서 ts140 선물로 사줬는데 뭐만안되면 자꾸 호출하네요. 매형도 조금만 관심가지고 검색해보면 해결할수있는일인데 그냥 모른다고 방관하고. 제가 시간이 한가한것도 아니고 평일엔 일하고 주말엔 시험공부하는데 말이죠. 조카녀석이 자꾸 삼촌언제오냐고 연락오고..ㅋㅋ 그리고 회사사람들도 자꾸 컴퓨터 물어보고.. 예전에 조립할줄아냐는얘기에 안다고했다가...ㅋㅋ 회사사람들한텐 놋북 컴 살때 이것저것묻는데 그냥 삼성엘지꺼 윈도 설치된거사라고있습니다. 아는척하면 힘듭니다. 컴포님들은 무조건 모르는척하시기바랍니다.. 출근하면서 글씁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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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글이 핫게까지 가다니...
요즘 시험공부하는데 시간이 없다보니 .... 예민한상태다보니.. 푸념글까지 쓰게 됬네요..여태까지 말없이 잘고쳐줬었는데 공부하느라 시간이 없는데..친구들도안만납니다 ㅜ회사학원집 ㅜ근뎅 시간을 내야하니까 힘들더라구요. 제 공부스케줄도있공....근데 가족이니까 안해줄수도 없고.. 남이면 쌩깠죠! 저도 컴을 잘고치는것도 아니고.. 원인 파악을 위해 열심히 네이버 구글 검색하고 부품교체해보고 그럽니다.. 컴고수님들처럼 후딱 못고쳐요.. 푸념글이다보니 제목이 좀 자극적이였네요..가족은챙기는게맞습니다 ㅋ.. 그래도 컴포님들은 저처럼 고생하지말라는 조언을 해주고싶네요.! ㅋ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7-07-18 00:04:2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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