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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눈부신 오월의바람에 노란바람개비 돌아가는 그날에 (봉하마을) 47
분류: 질문
이름: 마운틴가디언


등록일: 2017-07-17 23:02
조회수: 2074 / 추천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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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구_마운틴가디언입니다

 

16일 일요일날 경주 남산을 가볼까했는데

집에서 나오니까 .날씨가 엄청 후덥지근하였고 ...출발 5분만에 비가 떨어지길래

편의점에서 커피한잔하면서 잠시 생각을 하다가

에따 모르겠다 봉하마을 갔습니다

정치적인 견해는 없으면  개인적인 여가활동으로 다녀온것입니다

이글이 거북하신분들은 조용히  좌측상단 화살표나 우측상단 로그아웃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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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눈부신 오월의 바람에 노란바람개비 돌아가는 그날에 우리모두 야~~~기분좋다 말할수있는 사람사는 세상이왔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너도 당신도 하루가 행복한 그른 세상이 언제 올까요

 

보통 직장인 하루평균 10시간 잔업까지 길게는 14시간  평균200만원도 안되는 월급에 이거 저거 다 가져가고

나에게 돌아오는거 ...얼마지 ?

퇴근하고 집에와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버리는 6시간정도 자고 다시 눈을떠

감기는 눈 비벼가며 졸린하품속에서 운전대를 잡고 똑같은 치열한 삶의현장속으로

직장상사의 분노는 나의 스트레스 그래서 나는 오늘 퇴근후 소주한잔에 닭발을 뜯는다

희뿌연 도시의 안개속에서 올려다본 하늘에는 별들이 반짝거린다

나의 저별도 반짝 당신의 저별도 반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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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편안하였느냐 자네들도 무고한가 나는 여태 이렇게 살아있고 편안하못하였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7-07-17 23:27:0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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