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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창업자 이야기 12
분류: 일반
이름: 헌팅로우


등록일: 2017-03-21 10:30
조회수: 1605 / 추천수: 8





아래 배가님 글(등반할 때 전기드릴도 쓰는지?)을 읽고 예전에 언뜻 보았던 자료를 찾았는데, 정작 찾으려던 자료는 찾지 못하고 노스페이스 창업자에 대한 기사를 접했네요. 파타고니아 창업자의 이야기는 경영학에서도 다루는 주제이고, 블랙 다이아몬드 창업자의 이야기도 흥미진진 한데, 노스페이스 창업자도 못지 않네요.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67ea5a65595d47f4afe979de57fafcdc

 

창업하고 한참 잘 되는 시기에 회사를 동료들에게 맡기고 피츠 로이를 등반하러 갔다고 합니다. 그 때 스스로 다큐 영화를 찍었다는데 유튜브에 있길래 링크겁니다.

 

Mountain of Storms: https://youtu.be/rMRriMQpNf0?list=PLweKwJCO0bXOzTWgCt2GsTndXiOmgiK81

 

원래 찾으려던 자료는 아마 피츠 로이 였던 것 같은데, 세계 최초로 등반에 성공한 사람이 기계천공기를 가지고 가서 엄청난 양의 구멍을 뚫고 성공한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세계 최초로는 인정되었지만 반대로 비난도 받았고, 이후 자연친화적인 등반이 더욱 활성화되면서 캠 같은 장비들이 등장했다는.. 혹시 아는 분 계시면 댓글로 부탁드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limb&no=81486 ]

추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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