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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cksack 내구성의 끝판왕 [Jan Sport] (8pics) 2
분류: 일반
이름: 바이올런스잭


등록일: 2017-03-20 23:13
조회수: 1646 / 추천수: 4


20170320_210521.jpg (419.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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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견입니다.^^

 

다들 가정에 럭색들 몇개씩 소지하고 계시죠.

처음에 부푼마음으로 착용했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필연적으로 따라 오는것이 바로 코팅면의 damage이죠.

 

다들 이런 경험들 있으시죠... 메이커는 언급안하겠지만 여기서도 언급되는 네임가운데에서도 손꼽을만한 유명브랜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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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damage중에서 최고의 악질(?)은 코팅열화현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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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하면은 코팅막이 녹아서 끈적끈적 거리는 현상말이죠.  이 단계까지 왔다면 이제 제품이 아니고 쓰레기입니다. 사람이 쓸수있는 물건이 아니라는 뜻이죠.

 

하물며 천하의 [빅토리녹스]럭색도 세월의 흐름을 벗어날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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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럭색들은 min. 4년이상 운행했던 제품들이예요.

 

but.....

 

only one..............

 

 

[Jan Sport]는 7년이 넘게 현역으로 사용중인데도 코팅면 상태 damage zero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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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_211526.jpg

 

이 브랜드의 모토 다들 아시죠.


Shot 2017-03-20 22;58;36.jpg

 

 외관상으로는 낡기도 했지만은 럭색의 가장 중요포인트인 본체의 내구성은 영원한 현역이예요.

 

* p/s; 작년 1월에 여기게시판에 등산화 내구성 지존이 잭늑대라고 했고 앞코 접착부분이 언제 떨어져 나갈지 관심사라는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참고로 아직도 쌩쌩해요^^), 하나 보태서 JS의 코팅면이 언제 damage 먹을건지가 개인적인 관심사예요. 둘이 용호상박이라는..^^ 

 

재미난 얘기 하나 해드릴까요... 얼마전 모란장에 갔었는데, 구제가방 파는곳을 지나오는데 선호하는 브랜드인 [이글크릭] 소형럭색이 있길래 안을 봤더니 코팅면이 가루천지인거예요. 주인한테 이거 어떻게 쓰냐고 물어보니 솔로 깨끗이 닦으면 된다나요.. 차라리 귀신을 속이지 나를 속여^^ 속으로 " *새끼 쓰레기를 파네"하면서 온 경험이 있었어요. 잘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당하겠더라구여

 

 

★ Because it’s there ★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7-03-20 23:30:4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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