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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gt 5도어 간단 내부사진 입니다. 24
분류: 일반
이름:  대륙붕


등록일: 2019-05-19 22:01
조회수: 6158 / 추천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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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팅까지 끝내고 마트에서 장도 보고 환기도 시킬겸 와서 찍어 봤습니다.

후에 알았지만 썬팅 측면은 그렇다치고 전면 후면 자잘한 기포가 많이 생겼는데

월요일에 썬팅가게 다시가서 이거 수일 후에 저절로 없어지는지 물어보고 안되면

재시공 하라고 요구 할려구요. 에너지스티커도 알아서 제거 해주는줄 알았더니

안하고 그 위에 걍 썬팅 해버렸네요.

오렌지 딜라이트 차체 색상은 s8 화질보정 받아서 그런지.. 눈으로 직접 보면 좀 더 짙고 어둡습니다.

베이직에 풀옵인데... 갠적으론 통풍시트와 uvo 땜에 풀옵 추천 합니다. (스타일은 내가 운전할때

밖에서 날라다니며 보는것도 아닌데! 하시면 빼도 될듯)

풀옵 안했음 굉장히 후회 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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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차 받고 신차 길들이기 겸해서 구례로 (혼자)놀러갑니다.

06년식 아반떼 수동만 몰고다닌 저로선 차선이탈 경고와 크루즈 기능에

녹아 버립니다. 특히 예전에 고속도로 가다가 야간에 너무 피곤해서 다음 휴게소

에서 자야지 하며 눈 부릅뜨고 떵꼬 막 조이고 하품 연신하며 가다가 어느 순간에

눈 감긴걸 인식하고 식겁해서 얼른 깼는데.. 지금 생각해도 등에서 식은땀이 흐르네요.

 

근데 차선이탈은 구불구불한 국도에선 좀 아닌거 같아요. 솔직히 지가 막 개입 하는데

짜증이 좀 일어서 고속도로에서 내려오면 자동차 전용도로 아닌 이상 끄고 다닙니다.

크루즈나 차선이탈은 너무 맹신하면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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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에서 하룻밤 자고 차로 노고단 올라왔는데 작년에 아침 안개비 뚫고 천왕봉 까지 등반해서

운무 감상한 경험이 있는 저로선 채비가 안되서 등산을 못하는 상황이 너무 아깝더군요.

하산 하는데 엔진 브레이크가 제가 겪은 방식이 아니라서 좀 당황 했습니다. 스틱 옆으로 재끼고

3단 유지하면서 브레이크 최소한 밟으려고 코너링 믿고 내려 왔어요;;

 

담주에 천키로 신차 길들이기 끝내고 좀 더 신나게 운전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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