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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산음자연휴양림 다녀왔습니다. 13
분류: 캠핑후기
이름: 구시무라


등록일: 2020-02-15 09:26
조회수: 1161 / 추천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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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다니면서 아이가 태어난다는건

 

사실 기쁜일이지만, 

 

캠퍼로써는 이제 그 취미는 그만... 이라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이가 태어나는 것과는 바꾸기

 

힘들지요.

 

 

저도 기쁘지만 서운한 뭐 그런겁니다. ^^

 

캠포에서 린후아빠님 후기와 영상을 보고는

 

급 후기가 쓰고 싶어져서 글을 올리네요.


오랜만에 동계에

 

돌지난 아이가 있는지라 산음자연휴양림에

 

휴양관으로 1박으로 간단히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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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너무 더울정도로 따뜻하더군요.

 

역시 동계캠핑은 조금 추워야 제맛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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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그잔이나 소주잔도 휴양림 마크가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나름 이쁜데요.

 

역시 난 감성나부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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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입니다. 머리가 안나서 그렇지..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오랜 동계캠(?)으로 경험으로 

 

가습기는 꼭 챙기고 다닙니다.

 

안그래도 너무 건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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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캠핑분위기를 내보지만...

 

더워서 그런지 야외라는 생각이 안들어서

 

별로 감흥은 없네요. 

 

역시 어여 빨리 애들이 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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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직은 저런나이입니다.

 

이게 동계캠핑을 못하는 이유를

 

사진으로 표현하고 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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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음 자연휴양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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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족에서 네가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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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오니까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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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잘 달려줍니다.

 

다 새차라고 좋은건 아닙니다. ㅋㅋ

 

저는 아직도 예전 스텔라나 포텐샤가

 

사고 싶다는...

 

(달리고 시프면 하야부사 타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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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나이 44 years old 네요.

 

엄마 아빠가 불혹에

 

갓난아기는 무척이나 힘듭니다.

 

특히 취미가 많은 아빠에게는 

 

꽤나 쥐약입니다..

 

 

그래도 언제가는 더 재밌는

 

캠핑생활 할수 있겠죠~~

 

감사합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amping&no=241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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