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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코인레일에 상장한 애스톤(ASTON)을 알아보자 7
분류: 일반
이름: 로꼬츄


등록일: 2018-05-28 11:56
조회수: 1020 / 추천수: 0





얼마전 코인레일에 상장한 애스톤(ASTON)을 알아보자


개인적으로 활동은 많이 하나 홍보가 잘 안된 코인을 찾아보다가 얼마전 코인링크에 상장 된 애스톤(ASTON) 코인에 대해 이것저것 찾아보았습니다.




블록체인 기술 중 가장 발전가능성이 큰 카테고리는 금융과 전자문서 쪽으로 보여지는데, 이중 애스톤은 문서 인증 및 증명에 쓰이는 블록체인 기술입니다. 전자문서쪽은 굉장히 쓰임새가 다양하고 블록체인 기술이 빠르게 적용 될 가능성이 높고, 현재 애스토니아 쪽은 광범위하게 이미 적용되고 있습니다.


쉽게 몇가지 예로 설명을 드리면,

- 선거를 전자투표 시스템으로 적용되는 기술

- 우리가 집 계약을 할 때 동사무소가서 등본을 떼거나 계약에 관련된 문서를 떼서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전자 문서를 통해 전송 할 수 있는 기술

- 은행계좌 로그인 할 때 공인인증서가 아닌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인증 등등


우리가 실생활에 종이로 된 문서의 경우 전문가의 손길 몇번으로 위변조가 가능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이 들어가 암호화처리 된 전자문서는 위변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실생활에 가장 빠르게 적용 될 수 있는 기술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애스톤은 탈중앙화 문서 인증 시장을 위한 플랫폼입니다. 우리가 매일 매일접하는 문서에 거의 다 적용된다고 보시면 되는데, 특히 병원 진단서나 동사무소 등본 초본, 회사 회의록, 계약서 등등 개별 인증이 필요한 문서 인증 시장에서 사용 될 예정입니다.


병원에가서 진료를 받고 진단서를 발급받아 보험사에 제출하거나 처방전을 받아 약국을 찾았던 경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애스톤의 기술로 이러한 불편함을 바로 제거해 주는 거죠.

거래비용을 줄이고 보안을 강화하는데 드는 제방비용을 수익으로 창출 할 수 있는 겁니다.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서비스에는 문서가 제출되고 증명됩니다. 한국에서의 사업만해도 엄청나게 큰 시장이지만, 문서 인증은 전 세계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시장과 확장성은 굉장히 클거라고 예상됩니다.




애스톤(ASTON), 기술력 검증은?


애스톤을의 가장 큰 무기 중 하나인 X-chain입니다.


 


기존의 선형 블록체인의 경우 B문서의 무결점을 체크하기 위해서 A블록체인 전체를 가지고 있어야하고 확인해야 한다면,



X-chain의 경우는 모든 기록을 선형으로 분류하는 것이 아니고 "문서" 또는 어떠한 "기준"으로 분류하는 보다 다차원적인 블록체인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X-chain에 대해 국내 특허를 2개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청에 확인도 가능하네요.





With ASTON


애스톤과 현재 업무 협약중이거나 파트너 회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 LGU+ ,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업무협약


- 블록체인기반 글로벌 전자문서 컨소시엄 협약 (한컴시큐어, 세종텔레콤, 엑스블록시스템즈, 바스아이디, 피알오 등 총 7개사)


- 아트앤에셋과 업무협약

(아트앤에셋은 미술전문 기업으로 2016년 미래부 지원을 통해 미술인이 소통하고 생계할 수 있는 비즈니스플랫폼 '아트N에셋(아포가토)'를 개발했습니다.


 - 한림대 병원 업무협약 (한림대 병원은 이미 엑스체인 관련한 결제시스템을 시범 운용중입니다.)


- 이보랩스와 업무협약 (이보랩스는 싱가포르 보안전문 업체이며 의료기업이기도 합니다. 동남아쪽에서 규모가 꾀 큽니다.)


-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부회장
- 엑스블록시스템즈(애스톤)



아래는 삼성동 코엑스에서 월드 IT쇼에 대한 기사입니다.



기사 원문: 올해 행사에는 실생활로 한 발 더 다가온 블록체인 기술도 눈길을 끌었다. 엑스블록시스템즈는 전자문서 인증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했다. 문서 위·변조 여부를 블록체인 기술로 가려내고 생체인증 기술을 활용해 문서의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업체는 한컴시큐어, 세종텔레콤, 핸디소프트, 한국무역정보통신 등 7개 회사를 모은 블록체인 기업 연합 ‘애스톤 얼라이언스’도 결성했다. 임호 엑스블록시스템즈 대리는 “애스톤 얼라이언스의 기술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투표 시스템에 사용될 정도로 신뢰성이 높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5&aid=0003947676 



애스톤은 이미 어느정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홍보와 마케팅만 잘 이루어진다면 지금 현재 가격과 시총에 비해 큰 성장을 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6월에 대형거래소 상장이 추가적으로 예정되었다는 얘기들이 들리더라구요. 이건 아직 확정적인 자료가 없어서 팩트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코인시장은 '투자'가 아닌 '투기'로 보여지는 성향들이 굉장히 많은데, 좋은 코인을 발굴해 안정적인 가치투자를 통해 시장의 안정성이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코인시장이 너무 하락인데, 6월은 대상승장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성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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