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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를 하지 말라는 이유를 정확히 알려드릴게요. 144
분류: 일반
이름: 즐건파생꾼


등록일: 2018-01-12 23:42
조회수: 17731 / 추천수: 77





 

전업투자만 15년정도했네요.

2000년초반에 현물투자로 시작해서

2007년경쯤elw가 생겼을때 이걸 시작했다가,

2010년경쯤 옵션을 하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옵션을 하고있고요.

 

왜 비트코인같은 가상화폐를 하지말라는지 간략하게 알려드릴게요.

 

요즘 코인관련 뉴스의 대부분이

내 돈 가지고 내 맘대로하는데, 왜 그러는건지.

청년 실업이다 뭐다 살기도 빠듯한데 이거라도 해야하는데.

회사동료가 코인에서 대박나서 회사를 그만둔다는데

뭐 이런 논조네요.

 

삼성전자 같은 현물만 투자하다가,

elw(워런트)라는게 생겨서 시작했는데,

300만원가지고 시작했는데 한달 300이상을 벌더라구요.

 

현물할때도 2천만원가지고 한달 300~500만원사이 1년 내내 월손실이 한두번정도밖에 없을정도로

꾸준히 벌었고, 

 

elw를 하면서도 원금 500~1000만원사이로, 300~500을 벌었고,

 

지금은 옵션으로 500만원으로 300~500만원을 매달 법니다. 

 

말 그대로 생계형 매매자죠.

제 계좌는 증권사이트 팍스넷에 가셔서 선물옵션게시판이나 일지방에 가시면,

매일 일지를 지금 이 아이디로 올리고 있으니, 실제로 확인해보셔도 됩니다.

 

 옵션이란놈은 0.01~10.0 이런식으로 굉장히 어려운것처럼 보이는데,

간단히 1원에서 1000원으로 보시면 됩니다.

 

매달 둘째주 목요일은 옵션만기입니다.

옵션만기전후로 일주일정도는,

 

아침에 5원하던게 1시간만에 50원 갔다가, 다시 7원 왔다가 다시 15원 왔다갔다 합니다.

만기 당일은,

 

500원짜리가 1시간만에 20원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200원 갔다가 다시 50원 왔다가 다시 90원왔다가

폭락해서 5원왔다가, 1분만에 30원갔다가, 다시 90원갔다가 300원갔다가 700원에 끝나는 날도있습니다.

 

여러분이하는 비트코인 2000년후반쯤에 비디오카드인가 뭔가를 비트코인으로사면 싸게 산다고해서

한번 샀던 기억이있는데, 정확히 그당시 얼마에 샀는지는모르지만 10만원정도치를 샀는데,

꽤 많은 물량을 샀던걸로 기억납니다.

 

그때는 거의 휴지조각 또는, 피망포카 캐쉬같은 실체도 없고 사용이 극히 한정되있었거든요.

그때 몇천원치 남겼는데 그게 지금으로치면 수십억치 될꺼 같네요.

근데, 웃기는게 그때 보관한 전자지갑인가를 못찾으면, 그걸 못찾는다네요.

 

뉴스에 가장 많이 나오는게, 좌절감.. 소외감.. 요즘 이런 뉴스 진짜 많네요.

동료가 수십억벌어서 회사를 그만둔다는 그런내용.

 

작년에 100만원쯤했던때 처음 코인에 대한 뉴스가나왔고, 연말쯤 2000만원정도했던걸로

대충 기억을 하는데, 20배 수익이죠. 엄청나네요.

 

그런데, 100만원때 5000만원을 투자한 사람이 대체 몇명이나 될까요?

근데 샀다고쳐요. 그래서 개당 2000만원될때까지 그걸 보유하는사람은 또 몇명이나 될까요?

근데 보유했다쳐요...10억이죠.

 

그렇게 미친놈도 아니고, 수백억 수천억대 부자도 아닌놈이 5000만원치를 사서 10억을 남겼다쳐도

회사를 때려치우거나 하진 못할겁니다.

 

요즘 아파트 한채값이 얼만데요. 10억이면 사는데 정말 편하게 살순있지만, 직장때려치우고

평생 놀면서 살순 없는 돈이죠.

 

어쨎던, 전체 코인투자가의 0.01%도 안될것같은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해도 겨우 10억버는 겁니다.

 

그럼 현재나오는 뉴스는 뭘까요?

몇십억을 벌었다. 몇백억을 벌었다?

 

그 이전에 산 사람이라고 보여지죠.

실체도 없는 코인을 10만원에 5000만원치를 사야, 현재가로 100억이 되죠.

어떤 미친놈이 피망포카 머니를 현금으로 5000만원치나 사겠냐마는,

샀다쳐도, 그걸 2000만원될때까지 안 팔고 과연 가지고 갈수있었을까요?

 

그리고,만약 100만원에 팔아서 10억을 벌었다치면,

1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10배를 올랐는데, 그걸 더 오른다고보고

다시 110만원에 10억치를 살수는 있나요??

그걸 살수있는 거래량이 되나요??

그리고, 그걸 사서 다시 2000만원될때까지 가지고 갈수나 있나요?

 

전부 가짜 뉴스입니다.

돈 500만원으로 5000만원~1억정도는 만들수 있었습니다.

지금 말고, 100만원정도 할때요.

 

코인이 워낙 상승만해왔기때문에 하락이 뭔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흔히 존버라는 존내버티면 수익난다고 생각하고 있던 사람들이

옳았다라고 볼수 있어요.

 

그런데 지난번 2400만원 고점을 찍고, 단 몇일만에 1300만원까지 수직폭락한적 있을겁니다.

그때 제가 글을 남겨드렸죠. 이제 떠나라고요. 게임 끝났다고요.

 

제 기억에서 코인은 어떤세력들이 존재도 없는 쓰레기를 가치를 주기위해서 비디오카드를

싸게 살수있게 해준다는걸로 꼬시는 사이버머니 수준이었는데,

이게 개당 2000만원을 넘어가 버린거죠 현재.

 

자산 총액이 몇백조라고 했나요? 아님 몇천조?

왜 정부에서 하지 말라고 할까요?

 

옵션은 위에서 보다시피 하루에 등락폭이 2~3배도 아니고 20~30배 나옵니다.

1시간만에도 5배씩 나와요.

그렇다보니, 수많은 사람들이 깡통을 차서, 전제산을 날리고, 가정이 깨지고, 동료를 죽이고,

자살을 하고 요즘도 알게 모르게 가산을 탕진하거나, 자살하거나 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가면 갈수록 강력한 정책을 펼쳐냅니다.

처음에는 매매할수있는 기본 증거금으로 1만원으로도 할수있었는데, 500만원으로 바뀌었고,

그걸 다시 1500만원으로 바꿨고, 현재는 5천만원에다가 80시간 교육 80시간 모의투자를 해야만

할수있습니다. 

 

하지 말라는거죠. 그냥.

거기다 양도소득세라는걸 만들어서, 매년 3월에 수익금의 10%를 세금을 납부해야합니다. 

매매할때마다 매달 수백만원씩 수수료와 세금을 납부하는데다가, 또 10%를 납부해야합니다.

하지 마라는거죠.  

 

물론 내가 내돈 투자해서 망한다고 정부에서 도와주지 않습니다.

다만, 전업투자자가 많아지면, 경제적인 활동을 안해서, 나라가 어려워지는건 맞지만,

그것보다 정부가 규제하는 이유는,

 

대부분이 깡통을 차기 때문입니다.

자기돈만 깡통차는게 아니라, 부모재산을 깡통차고, 친구를 속여서 친구까지 깡통만들고,

거기다 삼촌 사촌 이종사촌, 오촌 육촌, 성씨만 같으면 다 속여서 돈을 받아서 깡통을 차버리니,

한사람의 투자자가 그 주변 반경 몇km를 초토화 시켜 버립니다.

 

실제 옵션은 하루에 토탈 수십배를 왔다갔다합니다만,

정말 돈을 벌어서 잘사는 사람은 0.00000000000000001%도 안됩니다.

다시 말하면 단돈 1원이라도 번 사람이 먼지보다 적다는거죠.

 

그런데, 전세계 펀드메니져나 투기세력이나, 개인투자가나 죽으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고 자살을 하고, 망하게되니, 경제적으로 엄청난 타격을 입게됩니다.

 

그래서, 하지 말라고, 규제를 이렇게 내고 저렇게 내도,

어디서 돈만 생기면 이걸 또 합니다.

 

정규시장은 5000만원이 있어야되니, 사설시장에서 50만원 100만원으로 또 일확천금 노리면서

돈만 생기면 와서 합니다.

 

근데 그 사설시장이 코인시장이란 굉장히 유사합니다.

비싼 수수료, 불안한 서브, 업체 폐쇄, 횡령, 잠적..

 

아마 제 생각에 메이져 몇회사빼고는, 대부분이 옵션 사설시장에서 하는 업자들이 하고 있지 않나

싶네요. 1코인이 예전에 10만원이었는데 이게 2000만원이 되니 0.1코인을 살수있게 만들어 놓는

그런 시스템조차도 비슷한거죠.

 

너무나 유사하니까요.

 

그런 정규 주식시장을 제외한 사설시장에서 매매를 하는건, 법적으로 엄연히 불법입니다.

 

그런데 왜 햐느냐??

5000만원이 없으면 못하니까. 도박을 끊을수가 없으니까.

노가다해서 번돈으로 밥을 사먹어야되는데, 그걸로 사설 옵션장가서 10만원이 1억이되라고

기도나 하고있으니 이건 정부에서 도저히 묵과 못합니다.

 

사실 코인은 그래봤자 여러분들 몇분 손해보고 나가면 그만입니다.

그동안 끊임없이 올라왔는데, 얼마전 고점찍고 떨어졌다가 다시 올랐다가 떨었져다가 해봤자,

1000~2000만원을 왔다갔다할꺼고, 이게 1억가봐야 겨우 5배 버는 거죠.

 

즉, 지금시점에서 코인은 잃을 가능성은 굉장히 높은데, 벌어봤자 겨우 5배죠.

옵션시장에 하루만에 20배씩 왔다갔다 하는데, 거기에 비하면 코흘리개 수준의 시장이지만,

 

옵션시장은 이제 돈이 없는 사람은 할수도 없고,

깡통차다 차다 이젠 지들도 알아서 포기하고, 그래도 포기못하면 또 하는거고,

이렇게 정부의 제제로, 대부분의 개인들은 노가다판을뛰던, 취업을 하던간에

경제활동으로 돌아섰고,

 

그 사람들하고 인터뷰해보면, 백에 백다 주식 그만둔게 젤 잘했다라고 이야기 할겁니다.

징그러운 시장이거든요.

 

어제 정부에서 거래소를 폐쇄하겠다는 뉴스가 나오고

2500만원정도에서 1700만원정도 내려왔다가, 대폭락이라는 뉴스가 빗발치고,

투표때 두고보자는 식의 분노섞인 인터뷰, 청원. 생 난리더라구요.

 

솔직히 투표권이라도 있는 사람들인건지, 혹은 진짜 투표를 해본적도 없어서, 나라가 이 모양이 되도록 투표한번 안 한 사람들이 사설경마장 하나 문 닫게 한다고, 정부를 겁박하는걸 보고,

솔직히 진짜 웃겼습니다.

 

정부에서 하지 말라니까, 왜 하지 말라고 따지듯 묻습니다.

엄마 아빠가 나쁜짓 하지 말라면 안하면 되는데, 꼭 따져 묻는 사람은

결국은 그짓거리하다가 나중에~~~~~~~후회하면서 그때 그말을 들었어야 되는데 합니다.

 

정부에서 하지 말라는건, 안하는게 맞습니다.

단순히 생각해서, 장관이 폐쇄하겠다하니, 1원까지가 2500만원까지 왔지만, 

이게 꼴랑 몇백 떨어졌다고 대폭락이라고 호들갑을 떨면서, 

계좌가 손해를 봤다니, 매도를 못하게 막아놨더니 생난리를 떱니다. 

 

아니, 정부에서 하지말라할때 안했으면 손해볼일도 없었을텐데, 

말도 존나 안 들어면서, 왜 하지 말라고 묻고만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하지 말라고하면 하지 말고, 

정부에서 계속 제제를 한다는 뉴스가 나올때는 일상생활로 돌아가서,

학생은 공부하고, 직장인은 일하고, 취업생은 취업준비하다가 

정부 규제가 어떻게되는지 확정이 된후에, 계속할지 말지를 결정하면 되는겁니다. 

 

내일 지구가 망합니다라고 하는데, 왜 망하는대로 묻는 바보나, 

망한다는대도 아니라고 우기는 사람이나, 똑같습니다. 

 

벌써부터 존버라는 말이 나오듯이, 

지금 손실나고 들고있는분들글 얼마전까지만해도 거의 없었는데, 

제가 오랫만에 잠시 들어와서 보니, 수두룩하네요.

 

이정도 카페수준의 게시판에 얼마 손해라는 글이 보일정도면, 

실제로 300만명이 코인을 한다고보면, 얼마나 많을까요?

근데, 존버란건 주식으로 치면 장기투자인데,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 하이닉스, 현대중공업, kb증권, 우리은행등..

절대망할 가능성이 없는 회사에다가, 장기 전망을 보고 매수를 할때, 

장기투자가라고하고, 

 

그외에 코스닥잡주, 세력주, 급등락주등에다가 장기투자를 외치는 사람은, 

다 바보입니다. 

 

내일 당장 상장폐지되고, 회사 망하고, 사장 구속되는데, 장기투자를 외치면 안되는거죠.

앞으로 1억을 가더라도, 장기투자를 아니에요. 

 

왜 아니냐.

 

옵션으로 아침에 30원하던종목이 그날 종가가 800원에 마감을 하면, 거의 3000%가 됩니다.

그냥 들고만가도, 3000%를 먹는데, 왜 개인투자가는 맨날 깡통을 깡통을 차느냐 말이죠.

 

30원이 그냥 800원이 되는게 아니라,

15원됬다가 30원왔다가 90원갔다가 다시 8원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50원왔다가

다시 30원오면,

 

30원에 잡은 사람은.. 존버외쳤다가..막상 8원오면

이거 깡통아닌가 싶어서 엄청 불안해지고,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불안해지고.

그러다 본전오면 던져버리고, 다시 90원오면.. 100원에 팔겠다고 다시 잡았다가

그게 다시 30원오면 계좌가 3분의 1토막이되니 절망하다가,

50원오면 손절쳐버리고.. 그러다가 100원가버리면, 이젠 겁나서 못잡는데,

이게 200원가면 이젠 쳐다도 안보게 되는데 이게 800원이되버리니까,

멍하니......쳐다만 보고있고,

 

계좌는 재수좋으면 본전.

재수없으면 반토막나있고...

 

이렇게 되는거죠.

 

아직까지 비트코인은 이러한 단계를 밟지않았어요.

당장 800만원까지 폭락해버리면, 매수할려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을겁니다.

 

근데, 1700만원에서 800만원 단번에 왔다면,

이게 누가봐도 반등할거라고 볼텐데,

왜 800만원이 됬는지를 생각하지 않고, 싸다고 막 잡아버립니다.

 

800만원이 왔다는 이야기는, 80만원 갈수도 있다는 말이에요.

뭔가 엄청난 악재가 나왔고, 그 악재가 나와도 개인투자가는 정보가 느리거나, 없기때문에

이유도 모릅니다.

 

온갖 묻지마 뉴스, 가짜 뉴스, 루머들이 어지럽게 나올텐데,

진실은 극히일부의 세력들만 알고있을테고,

이게 그 사람들은 80만원 갈줄 아니까, 막 던지는건데,

 

그걸 싸다고 막 잡습니다.

그러다 500만원까지 또 떨어졌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800만원에 잡은 사람은 너나나나 할것없이 손절할겁니다. 무서워서.

이때쯤되면, 왜 폭락했는지 이유가 나옵니다. 그럼 개인들은 손절매를 합니다.

일단 팔고 300만원오면 잡자..이런식으로.

 

근데 다시 1000만원 가 버립니다.

최저가에 손절한거죠.

 

그러다 1000만원에서 왔다갔다 몇번하면 단타들어가서 10%먹겠다고 들어갔다가,

다시 500만원이 오게되면.....

 

또 존버 외칩니다. 기다리면 이긴다..

그러다 300만원되고 100만원되고 80만원되면..

 

정말 코인시장은 옵션시장처럼, 절망, 좌절, 자살등..사회문제가 됩니다.

그게 눈에 훤히 보이니까 정부에서 규제를 하는건데,

 

왜냐.....어차피 실체가 없는 가상의 화폐이니까.

이름도 가상화폐고요. 이걸 좋게 해석만하니까, 실물은 없는 화폐라 하는데,

정확하게 말하면 가짜화폐죠.

 

화폐로 취급도 못받는게, 화폐인것처럼 가상으로 화폐..

 

제 말대로 될까요?

됩니다.

언제?

언젠가는요.

 

왜냐.

원래부터 실체가 없던 사이버머니였고,

돈 한푼 안 들이고 만든걸 수천억의 가치를 만들어놨기때문에,

거품은 반드시 꺼지게 되어 있습니다.

 

코스닥종목들도 작전이 들어가면 1000원짜리가 26만원 가는경우도 있습니다.

상한가만 20방이상 계속 상승하는데,

그종목 1년쯤되에 주가보면 다시 1000원이하로 가 있습니다.

그리곤 어느날인가, 상장폐지되고, 회사 부도나고 사라져 버리는게

1년에도 몇종목씩 있습니다.

 

그런것을 우려하는거죠.

반드시 그렇게 될꺼니까.

회사는 실체라도 있지만, 가상화폐는 실체도 없으니까.

 

그리고, 정부가 비트코인을 100만원때부터 규제한건 아니죠.

거의 2000만원을 해서야 규제를 시작한거니,

이미 벌사람은 원없이 벌었고, 주인들도 만족할만큼 수천억 수조 부자가 되었고,

메이져도 엄청난 수익을 내서, 아쉬운 사람이 단 한명도 없을 시점에서,

 

규제를 했는거라서,

여러분은 정부의 뜻을 믿고, 정부가 가상화폐에 대한 정책을 어떻게 내는지를 보고

매매를 할지 말지를 결정해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정부가 막으면, 무조건 주가는 떨어지듯이 가상화폐도 하락합니다.

여러분이 뭐라고 하던 말던, 정부에서 시장폐쇄 해버리면,

여러분들 다 박살나 버립니다.

 

미국에서 가장화폐 옵션인가 선물인가 만들었죠.

이제 매도도 가능합니다. 하락에 배팅도 된다는 이야기죠.

얼마나 좋은 먹이인가요??

 

하락배팅에 수천억씩 매도치면,

호재보다 악재가 많은 가장화폐들 버틸 여력없습니다. 세력도 없고요.

그럼 미친듯이 폭락이 나와서 상승에 배팅한 사람들 피를 말려버릴 가능성도 있어요.

 

현물의 공매도,

선물 매도,

옵션 매도.

이런것들이 시장을 어지럽히는데,

정상적인 투자라서 제제를 할수도 없기때문에,

악재가 나올때는 무조건 하락쪽만 보고 배팅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잠깐 반등한다고 상승에 배팅했다가는, 절대 돈을 벌수도 없고요.

정 하고피면, 해외 가장화폐 선물을 하세요.

거기서 상승 하락에 모두 배팅이 되니까, 그걸 하는게 맞고요.

 

24시간을 할수있다는데..옵션도 거의 20시간 주야로 할수있는데,

정말 사람할짓 못됩니다.

 

개인생활은 엄두도 못내고, 어느순간 미친듯이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자기 모습을 볼수있을겁니다.

 

 

자.....

 

가상화폐의 위험성의 수천억배를 더 심하게 받는

옵션을 하는 사람으로서,

가상화폐는, 그냥 애들 놀이터 수준인데,

아주 위험한.....정말 실체도 없는 아주 위험한 놀이터에서 놀고 계시기때문에

한말씀 드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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