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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기아는 괜찮았다고 봅니다. 1
분류: KIA
이름: 모와도


등록일: 2019-09-30 10:44
조회수: 775 / 추천수: 0





 

결국 7위로 마감했네요..

마지막 승리로 기분좋게 끝내기도 했고..

 

 

올해 큰수확은 기아의 고질병인 중간계투와 마무리가  해결됬습니다.

 

중간계투진의 급상승과 마무리 문경찬..

내년도 지켜봐야겠지만 이 두가지를 해결한 기아는 괜찮다고 봅니다.

 

연승할때 보면 선발진만 자기 몫을 해주면 중간계투와 마무리는 힘이 있습니다.

전혀 7위팀 같지가 않쵸..

 

문제는 상위팀과 붙었을때 선발들이 일찍무너지고(용병 두놈) 불펜과부하되고 실책연발...

그리고 연패..

 

이게 반복이 되더라구요.

 

선발진만 안정이 되면 따라갈 힘이 있으니 내년에는 한번 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용병 제대로 뽑아서 선발진만 꾸려지면..

 

타격은 워낙에 기복이 심해서...

 

내년에 용병은 터커에 거포형 타자 한명 뽑고 똘똘한 외인투수로 가는게 어떨지..

 

홈런을 떄릴수 있는 타자가 최형우말고는 안보이는 허약타선이지만 애들 발이 빠르고 해볼려고 하는 의지가 강하니까 용병을 어떻게 뽑는냐에 따라 내년성적도 좌지우지 될거 같네요..

 

타자쪽에서도 유망주들이 계속 나오니까..

 

 

빨리 감독결정하고 잘 준비하면..

 

내년부터는 5강에서 왔다갔다하고 내후년 정도 다시 대권을 노려보지 않을지...

 

 

 

 

사족

 

황대인이나 박진두를 안올리는거 보면 2군에서도 그닥인거죠?

TV중계할때보면 해설진들이 가끔 두선수 이야기는 하던데..

특히 박진두는 방망이에 묻어도 넘어간다던데..

 

윤석민도 궁금하고...

 

문경찬, 전상현은 프리미어12 대표로 뽑힐까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09-30 10:45:1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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